AI 핵심 요약
beta- HD현대1%나눔재단이 26일 제4회 아너상 후보를 공모했다
- 상은 아너상·1%나눔상 2개 부문으로 개편됐고 총 상금은 3억원이다
- 후보는 7월10일까지 홈페이지 접수하며 수상자는 11월 발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HD현대1%나눔재단이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헌신해 온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는 '제4회 HD현대아너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총 상금은 3억원이다.

이 상은 2023년 제정돼 올해 4회째를 맞는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해 온 사람들의 활동을 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기존 4개 부문을 2개 부문으로 통합했다. HD현대아너상(2억원)과 HD현대1%나눔상(1억원)으로 나뉜다. 재단은 수상자에 대한 지원의 실질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부문을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후보 접수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지자체와 교육기관, 사회복지기관 등의 기관장 또는 소속 직원이 추천할 수 있다. 추천 대상은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해 헌신해 온 개인 또는 단체다.
추천된 후보는 서류심사와 현장조사를 거친 후 최종 심의를 통해 선정된다. 심사에는 외부 전문가와 HD현대 임직원이 참여한다. 수상자는 11월에 발표되고 12월에 시상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HD현대1%나눔재단은 2011년 HD현대오일뱅크 임직원들이 급여의 1%를 기부해 설립됐다. 2020년부터는 HD현대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하고 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