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5월 황금연휴 마지막날 대전 대덕구의 한 가게 건물에서 화재가 나 1명이 다쳤다.
26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4분쯤 대덕구 상서동에서 "유리 가게에서 불이 나 연기가 많이 올라온다"는 인근 주민 신고가 접수됐다.
![]() |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63명을 투입해 오후 8시 6분쯤 완전히 진화했다.
이날 화재로 50대 남성 1명이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었다.
또 가게 건물 1층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경찰과 함께 자세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