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고준호 경기도의원, 임기 종료 앞두고 파주 공약1호 추진 상황 점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고준호 의원은 21일 봉일천 공릉수변광장을 점검했다.
  • 빛의 수변광장 조성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 안전과 편의 점검도 함께 이뤄졌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봉일천 공릉수변광장 '빛의 수변광장' 조성사업 점검
조리읍 대표 문화·생활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은 임기 종료를 한 달여 앞둔 21일 파주시 조리읍 공약 1호로 내세운 봉일천 공릉수변광장을 다시 찾아 '빛의 수변광장'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임기 종료를 한 달여 앞둔 21일 파주시 조리읍 공약 1호로 내세운 봉일천 공릉수변광장을 다시 찾아 '빛의 수변광장'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사진=경기도의회]

고 의원에 따르면 이번 현장점검은 단순히 경관조명 설치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난 3월 현장 방문 당시 제기했던 ▲봉일천교 하부 오물 제거▲교대 법면부 유실 정비▲배수시설 관리 상태 등을 포함해 주민 안전과 이용 편의 전반을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봉일천 공릉수변광장 조성사업에는 2024년 확보한 8억 원과 2025년 확보한 5억 원 등 총 13억 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이 투입됐다. 이를 통해 해당 공간은 수변광장과 화장실이 조성됐으며, 향후 조명 경관사업까지 완료되면 낮에는 산책과 휴식을 위한 친수공간, 밤에는 안전하고 감성적인 야간 경관을 갖춘 조리읍 대표 명소로 활용될 전망이다.

고 의원은 "운정신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휴식 인프라가 부족했던 조리읍 일대에 생활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라며 "봉일천 공릉수변광장이 조리읍의 낮과 밤을 모두 책임지는 대표 생활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 의원은 이날 현장에서 경관조명 설치 구간뿐 아니라 봉일천교 하부의 청결 상태, 배수시설 관리 상태, 교대 법면부 보강 여부 등 주민 안전과 이용 편의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꼼꼼히 확인했다.

앞서 고 의원은 지난 3월 9일 경기도 북부도로과 및 파주시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봉일천교 하부 오물 제거, 고압 물청소 후 오물 잔존 시 도장 처리, 교대 법면부 유실 정비 등을 건의한 바 있다.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은 임기 종료를 한 달여 앞둔 21일 파주시 조리읍 공약 1호로 내세운 봉일천 공릉수변광장을 다시 찾아 '빛의 수변광장'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사진=경기도의회]

이후 경기도 북부도로과는 3월 25일부터 보수작업에 착수했으며 교량 하부 오물은 고압 물청소로 제거 가능한 것으로 현장에서 확인돼 관련 작업이 진행됐다. 또한 경기도건설본부 상시보수업체를 통해 교량 하부 고압 물청소, 교대 법면부 지반 보강, 블록 재설치 등이 추진된 것으로 보고됐다.

고준호은 "주민께 약속한 공약사업은 예산 확보와 시설 조성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주민들이 실제로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라는 생각에 수차례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봉일천 공릉수변광장은 단순한 하천 정비사업이 아니라 조리읍 주민의 밤길을 밝히고 일상에 쉼표를 만든 생활문화 인프라 사업이었다"며 "사람들이 모이고.이야기가 쌓이고 지역 공동체가 살아나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책임 있게 챙겼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