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빗썸은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협력해 임직원 헌혈 및 헌혈증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에 소재한 본사 정문 앞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이 이어졌다. 이날 모인 혈액과 추가로 기부된 헌혈증 역시 관련 기관 및 기부 단체 등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환우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빗썸은 지난 2022년부터 꾸준히 헌혈행사를 전개했으며 올해는 1월에 이어 두 번째다.
빗썸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참여 덕분에 우리 주변의 이웃을 살리는 헌혈이 사내 문화로 정착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들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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