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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칸영화제서 성공적 프리미어…박찬욱 격려·7분간 기립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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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상호 감독과 전지현 등이 18일 칸영화제에서 영화 '군체' 월드 프리미어를 진행했다
  • 뤼미에르 대극장 상영은 전석 매진됐고 상영 후 7분간 기립박수가 이어지는 등 열띤 호응을 받았다
  • NYAFF와 해외 매체들은 '군체'를 혁신적인 장르 영화로 극찬했으며, 영화는 5월 21일 개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영화 '군체'가 칸영화제 메인 상영관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

영화제 현장에서는 연상호 감독과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뤼미에르 대극장 2300여석이 일찍이 전석 매진을 기록, '군체'를 향한 열기를 실감케 했다.

칸 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 상영된 영화 '군체' 출연진. [사진=쇼박스]

월드 프리미어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군체'의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참석해 전 세계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블랙과 화이트가 교차하는 컬러로 따로 또 같이 어우러지는 독보적인 스타일을 보여준 '군체' 팀은 앞 영화의 상영이 지연되어 예정 시간을 훌쩍 넘긴 12시 50분에 시작된 레드카펫까지 현장을 둘러싼 채 기다린 팬들에게 진심 어린 팬서비스로 화답했다.

심야 시간임에도 예상치 못한 팬들의 환호에 팀 '군체'는 밝은 미소로 인사하며 쏟아지는 사인과 사진 촬영 요청에 즐겁게 임하며 레드카펫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전지현과 구교환의 재치있는 커플 샷 연출, 상영이 끝난 새벽 3시까지 기다리며 배우들의 이름을 연호하고, '군체' 속 감염자들의 시그니처 포즈를 흉내내며 감독을 반긴 관객들에 대해 연상호 감독은 "내가 가장 보고 싶었던 반응"이라고 전했다.

올해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인 박찬욱 감독은 하루에도 여러 편의 영화를 봐야 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군체'의 레드카펫에 깜짝 등장해 반가움을 더했다. 박찬욱 감독은 칸영화제 집행위원장 티에리 프레모와 함께 뤼미에르 극장 계단 위에서 한국영화의 후배들이자 동료들인 '군체'의 연상호 감독과 배우 한 명, 한 명을 따뜻하게 안아주며 그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칸 영화제 '군체' 월드 프리미어 상영에 참석한 박찬욱 심사위원장. [사진=쇼박스]

이어서 상영이 시작되자, 뤼미에르 대극장은 투자배급사와 제작사의 리더 필름이 뜨는 순간부터 시작된 환호, 상영 중 터져 나온 웃음과 탄성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종의 탄생을 최초로 목격한 관객들이 영화 속 인물들과 매순간 함께 호흡하며 몰입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영화가 끝난 후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자 객석에서는 환호와 함께 박수 갈채가 터져 나왔다. 특히 상영 종료 후 뤼미에르 대극장에서는 7분간 기립박수가 이어졌다. 열렬한 환호에 연상호 감독은 환한 미소로 객석을 향해 감사 인사를 보내며 칸영화제의 관객들과 첫 상영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칸 영화제 '군체' 월드 프리미어 상영에 참석한 배우 전지현 [사진=쇼박스]

영화를 관람한 배우들 역시 극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환호에 벅찬 감정을 표현했다. 구교환은 관객들의 끊이지 않는 박수에 예고편에서 이미 화제가 된 눈을 가리는 포즈를 시그니처처럼 선보였고, 전지현은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었을 때 특히 큰 환호가 이어지자 뭉클한 표정으로 화답했다.

연상호 감독은 "꿈에 그리던 칸영화제에서 '군체'를 선보일 수 있어서 정말 영광입니다. 영화를 하는 동안 굉장히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만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라며 소회를 전했고, 이어지는 뜨거운 박수세례에 "메르시 보꾸(대단히 감사합니다)"라며 프랑스어 인사로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이날 칸영화제 집행위원장 티에리 프레모는 상영이 끝난 이후까지 레드카펫으로 퇴장하는 감독과 배우들을 이례적으로 배웅하며 시선을 끌었다.

유수의 영화제와 해외 언론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뉴욕아시안영화제(NYAFF) 회장 Samuel Jamier(사무엘 자미에)는 "'군체'는 좀비에게 새로운 신체적 문법을 도입했으며, 형식적으로 혁신적이고 내장을 울리는 긴장감이 있어 현재 장르 영화에서 유례없는 작품"이라며 극찬했고, NYAFF 25주년을 기념해 '군체'를 북미 프리미어 개막작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칸 영화제 '군체' 월드 프리미어 상영에 참석한 김신록, 신현빈, 지창욱. [사진=쇼박스]

프랑스 매거진 Trois Couleurs(트루아 쿨뢰르)는 "잘 짜인 이 설정은 스릴러와 호러 장르에 능한 한국 감독 연상호에게, 강렬하고 정교하며 몰입감 넘치는 액션 시퀀스를 연출할 수 있는 완벽한 틀을 제공한다. 때로는 비디오게임 세계를 연상시키기도 한다"라고 평가했다.

엔터테인먼트 어워드 웹사이트인 Next Best Picture(넥스트 베스트 픽쳐)의 편집자 Matt Neglia(맷 네글리아)는 "처음부터 끝까지 쉴 틈 없는 스릴의 향연, 대단한 장르적 쾌감"이라고 전하며 오는 21일 국내 개봉을 앞둔 '군체'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군체'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좀비 마스터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자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가 출연하며 오는 5월 21일 개봉한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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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아르헨 꺾고 월드컵 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무적함대' 스페인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울리며 세계 축구 정상을 탈환했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었다. 스페인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사상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달성하며 역대 7번째로 월드컵 2회 이상 우승국 반열에 올랐다. 반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 메시의 통산 6번째이자, 사실상 그의 월드컵 '라스트 댄스'도 눈물로 막을 내렸다. 스페인은 여자 월드컵(2023년 우승)과 남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모두 보유하는 최초의 국가가 됐다. 유럽의 역대 우승 횟수는 13회로 늘었다. 남미는 10회다. 스페인은 우승 상금 5000만 달러(약 745억원), 아르헨티나는 3300만 달러를 받는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강력한 압박과 정교한 빌드업으로 맞붙었다. 전반 5분 스페인의 '19세 초신성' 라민 야말이 다니 올모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왼발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으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아르헨티나도 곧바로 메시의 배후 침투로 반격했으나, 우나이 시몬 골키퍼가 빠르게 뛰어나와 공을 걷어냈다. 이후 주도권은 서서히 스페인 쪽으로 넘어갔다. 스페인은 유기적인 패스 워크와 즉각적인 전방 압박으로 아르헨티나를 몰아붙였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44분 핵심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허벅지 부상으로 쓰러져 니콜라스 오타멘디와 교체되는 악재까지 맞았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동안 단 1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낙심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열린 대규모 하프타임 쇼에서는 마돈나에 이어 한국의 방탄소년단(BTS)이 등장해 인기곡 '다이너마이트'를 부르며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저스틴 비버와 샤키라의 공연까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하프타임 쇼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후반전에도 스페인의 공세는 계속됐다. 아르헨티나는 후반 시작과 함께 미드필더 니코 곤살레스를 빼고 레안드로 파레데스를 투입하며 중원 싸움을 걸었다. 하지만 로드리를 중심으로 한 스페인의 정교한 빌드업을 제어하지 못했다. 스페인은 후반 17분 미켈 오야르사발과 파비안 루이스 대신 페란 토레스와 페드리를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후반 22분 야말의 크로스에 이은 토레스의 헤더와 후반 32분 파우 쿠바르시의 강력한 중거리 슈팅 등 결정적인 기회가 이어졌으나, 모두 아르헨티나의 마르티네스 골키퍼 선방에 걸렸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의 페란 토레스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고 환호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정규시간 종료 직전 큰 변수가 발생했다. 후반 추가시간 아르헨티나의 핵심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가 쿠바르시에게 거친 반칙을 범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아르헨티나는 수적 열세에 처했다. 이어진 프리킥 상황에서 야말의 날카로운 슈팅마저 마르티네스 골키퍼가 몸을 날려 막아내며 경기는 0의 균형을 깨지 못한 채 연장전으로 돌입했다. 전·후반 90분 동안 슈팅 수 14대0이 말해주듯 스페인이 일방적으로 압도한 흐름이었다. 연장전에서도 스페인의 공세가 이어졌다. 연장 전반 6분 니코 윌리엄스가 골망을 흔들었으나, 앞선 과정에서 미켈 메리노의 반칙이 선언돼 득점이 취소됐다. 아르헨티나는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를 빼고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를 투입하며 대놓고 승부차기를 노리는 수비 전략으로 버텼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라민 야말 등 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를 끌어 안고 기뻐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철통같던 아르헨티나의 방어벽은 연장 후반 시작과 동시에 무너졌다. 연장 후반 1분 페드로 포로가 오른쪽에서 길게 올린 크로스를 윌리엄스가 문전에서 헤더 백패스로 연결했다. 뒤에서 문전으로 쇄도하던 토레스가 이를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아르헨티나 골문 상단을 꿰뚫었다. 대회 내내 이어진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 쇼를 끝내는 한 방이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한 스페인의 로드리가 20일(한국시간)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상식에서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실점한 아르헨티나는 뒤늦게 반격에 나섰다. 연장 후반 12분 메시가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아르헨티나의 경기 첫 번째 슈팅을 날렸으나 메리노의 얼굴에 맞고 굴절됐다. 연장 후반 막판 코너킥 상황에서는 흘러나온 공을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페널티 박스 중앙에서 결정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대 위로 벗어났다.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한 아르헨티나는 끝내 동점골을 터뜨리지 못했다. 이번 대회 월드컵 결승 무대에 오른 역대 최고령 필드 플레이어 기록을 메시가 39세 25일로 새로 썼다. 스웨덴의 군나르 그렌이 보유한 종전 기록 37세 241일을 경신했다. 야말은 쿠바르시(이상 19세)와 함께 20세 미만 월드컵 최다 7경기 출전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을 단독으로 보유했던 음바페와 동률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07-20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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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AI 카타고에 첫 패배 안기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세계 최강 프로기사 신진서 9단이 인공지능(AI) 카타고의 벽을 넘었다. 신진서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2국에서 바둑 AI 카타고를 상대로 290수 만에 흑 4집 반 승리를 거뒀다. [서울=뉴스핌] 생성형 AI가 제작한 AI '카타고(KataGo)'와 신진서 9단 기신전(棋神戰) 3번기 일러스트. [그래픽:CHAT GPT] 이로써 신진서는 지난 17일 1국 패배를 설욕하고 승부를 1승 1패 원점으로 돌렸다. 최종 승자는 3국에서 가려진다. 이번 승리는 2점 접바둑으로 치러졌지만 의미가 작지 않다. 신진서는 현존 최고 성능의 바둑 AI로 평가받는 카타고를 공식 대국에서 꺾은 첫 프로기사가 됐다. 카타고는 그동안 프로기사들과의 연습 대국에서 2점 핸디캡을 주고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3점으로 버티는 기사도 많지 않았고, 4점을 놓고도 패하는 사례가 있었다. 신진서는 이날 초반부터 두텁게 판을 짜며 자신이 준비한 흐름으로 대국을 끌고 갔다. 신진서는 160수까지 우세를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판을 운영했다. 카타고는 중앙에서 전투를 걸며 반격을 시도했지만, 신진서는 침착하게 대응했다. 승부처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신진서는 192수와 194수로 카타고를 압박하며 다시 흐름을 가져왔다. 이후 카타고가 재차 중앙에서 변화를 만들었지만, 신진서는 자신의 구상을 지키며 끝내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10년 전 이세돌 9단은 알파고와 호선 대국에서 역사적인 1승(4패)을 거뒀다. 이후 AI의 기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상황에서 나온 신진서의 2점 접바둑 승리도 인간 기사에게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신진서는 이번 대국 승리로 승리 수당 5000만원도 확보했다. 대국은 3번기로 진행되며, 신진서가 2승 이상을 거두면 부상으로 제네시스 G90을 받는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7-1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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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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