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제로베이스원, 새 도약 담았다…'엠넷플러스 컴백 프리미어'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CJ ENM의 엠넷 플러스가 제로베이스원의 컴백 프리미어를 13일 공개했다.
  • Part1 스토리 플러스에서는 새 앨범 준비 중인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성장 과정을 담았다.
  • Part2 스테이지 플러스는 18일 공개되며 전 세계 250여 개국 팬들과 만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CJ ENM의 글로벌 K-팝 플랫폼 엠넷 플러스가 제로베이스원의 새로운 시작과 성장을 담은 '엠넷플러스 제로베이스원 컴백 프리미어'를 선보이며 팬들과 특별한 만남에 나선다.

새로운 도약을 향해 나아가는 다섯 멤버의 뜨거운 기록을 담아낸 이번 콘텐츠는 이들이 마주한 고민과 성장을 담은 리얼리티와 이를 무대로 완성한 라이브 공연까지 2부작으로 만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제로베이스원 컴백 프리미어. [사진=엠넷 플러스] 2026.05.13 moonddo00@newspim.com

오늘(13일) 공개되는 '엠넷플러스 제로베이스원 컴백 프리미어' Part1. 스토리 플러스에서는 새로운 시작 앞에 선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올라가고 싶다", "저희의 진짜 이야기를 보여드리고 싶었다"는 멤버들의 고백처럼, 한층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기 위해 서로를 믿고 함께 나아가는 다섯 멤버의 여정을 담아낼 전망이다. 

특히 이번 Part1에서는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cend-)'를 준비하는 멤버들의 솔직한 생각과 감정, 그리고 새로운 도약을 향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정상으로 향하는 과정을 '등산'이라는 메타포로 풀어낸 가운데, 쉽지 않은 순간마다 서로를 의지하며 나아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또 다른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엠넷플러스 제로베이스원 컴백 프리미어' Part1. 스토리 플러스는 오늘(13일) 오후 9시 엠넷 채널에서도 동시 공개되며,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통해 전 세계 250여 개 국가 및 지역의 팬들과 만난다. 이어 오프라인 프리미어 쇼케이스의 열기를 그대로 담은 Part2. 스테이지 플러스도 오는 18일 오후 9시 엠넷플러스와 엠넷 채널에서 볼 수 있으며, 스트리밍 직후 VOD는 엠넷플러스 독점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