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강남, '취사병 전설이 되다' 첫 OST 출격…'전설의 시작' 발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강남이 12일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OST Part 1 '전설의 시작'을 발매했다.
  • 곡은 다이내믹한 밴드 사운드와 강남의 파워풀한 보컬로 희망적 메시지를 담아냈다.
  • 강남은 최근 씨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강남이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첫 OST(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주자로 나서며 작품의 포문을 연다.

강남은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OST Part 1 '전설의 시작'을 발매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취사병 전설이 되다 OST 포스터.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2026.05.12 moonddo00@newspim.com

강남이 가창에 참여한 '전설의 시작'은 어떠한 좌절에도 굴하지 않고 앞으로 질주하자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다이내믹한 밴드 사운드와 에너제틱한 멜로디에 녹여냈다. 특히 강남의 파워풀한 보컬과 개성 넘치는 음색이 곡의 메시지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극 중 '강성재'(박지훈)의 성장 서사에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더할 예정이다.

강남은 최근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씨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음악과 예능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활발한 행보 속에서 이번 OST 참여는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현재 강남은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구독자 146만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 친근한 일상과 유쾌한 예능감, 커버 콘텐츠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예능 '극한84' 에서는 러닝 크루로 활약하며 특유의 친화력과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로 시청자들에게 힐링 포인트를 선사했다. 또한 '방과후 태리쌤', '미운 우리 새끼' 등 다양한 예능에서 솔직하고 인간미 넘치는 입담으로 출연진들과 케미를 만들어내며 인기 구심축으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강남의 파워풀한 록 사운드로 쾌감을 선사할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OST Part 1 '전설의 시작'은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