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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최찬, 제네시스 포인트 1위 탈환...송민혁 맹추격, 20대 6명 톱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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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찬이 파운더스컵 공동11위로 26일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탈환했다.
  • 송민혁이 169.5포인트 차로 2위를 맹추격 중이다.
  • 최찬은 해외투어 진출 위해 1위 유지와 시즌 톱10을 목표로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최찬(29)이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탈환했다. 그 뒤를 송민혁(22)이 맹추격하고 있다.

[파주=뉴스핌] 이웅희 기자=최찬이 26일 파주 서원밸리CC에서 열린 우리금융 챔피언십 우승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PGA] 2026.04.26 iaspire@newspim.com

최찬은 지난 4월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에 1위 자리를 내줬으나 최찬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 공동 11위의 성적으로 248.67포인트를 획득하며 다시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섰다.

최찬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 강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샷 감각은 좋았는데 퍼트가 잘 안 들어가서 경기 운영이 어려웠다. 그래도 공동 11위로 잘 마무리하고 다시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 기쁘다"며 "해외투어 진출에 대한 계획이 있는 만큼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키고 싶다. 유리한 위치에서 시즌 전반을 보내고 있다. 이 흐름을 계속해서 가져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2승을 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지만 크게 욕심내기보다는 매 대회 만족할 만한 성적을 내고 올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톱10으로 끝내는 것이 목표"라고 힘줘 말했다.

2026시즌부터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KPGA 군산CC 오픈'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15위 이내 선수 중 상위 2명에게 미국 콘페리투어 대회 출전권이 부여된다.

[성남=뉴스핌] 이웅희 기자=송민혁이 3일 남서울CC에서 열린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대회조직] 2026.05.03 iaspire@newspim.com

최찬을 향한 추격도 거세다. 최찬과 송민혁과의 격차는 169.5포인트다. 송민혁은 첫 우승과 함께 총 1,439.17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섰으나 'KPGA 파운더스컵'에서 컷탈락하며 포인트를 쌓지 못해 2위에 자리했다.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이상엽(32)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 공동 6위를 기록하며 현재 1,314.00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3위에 올라있다. 1위 최찬과의 격차는 294.67포인트로 맹추격 중이다.

20대 '영건'들의 활약도 이어지고 있다. 톱10 2회를 포함해 4개 대회서 모두 컷통과하고 있는 신상훈(28.PXG)이 1,200.67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4위, 'KPGA 파운더스컵'에서 첫 승을 달성한 오승택(28.COWELL)이 1,195.50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5위에 자리했다. 정찬민(27.CJ)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 준우승하며 현재 1,103.00포인트로 6위에 오르며 제네시스 포인트 톱10에 진입했다.

한편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포인트 제도 후원,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 외 다방면에서 한국프로골프 발전의 최고 조력자 역할을 이어 나가고 있다.

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보너스 상금 2억 원과 함께 제네시스 차량, KPGA 투어 시드 5년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주어진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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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20% 징수"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조치를 재개한다고 선언했다. 또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 안전을 제공하는 비용으로 선적 화물의 20%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을 것이며, 이란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유지될 것"이라며 "이란 봉쇄(THE IRANIAN BLOCKADE) 조치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란과 관련 물류 수송을 제외한 "다른 모든 국가들은 해협을 공정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THE GUARDIAN OF THE HORMUZ STRAIT)'가 될 거라며 안전 제공 비용을 청구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미국이 "수호자로서, 그리고 공정함의 차원에서, 이 불안정한 세계 요충지에 안전과 보안을 제공하는 업무에 필요한 모든 비용에 대해 선적 화물의 20% 비율로 보상(비용 청구)을 받을 것"이라며 관련 절차가 즉시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대 이란 봉쇄 재개와 호르무즈 안전 제공 비용 징수 선언은 이란이 미국의 호르무즈해협 개방 요구를 거부하고 폐쇄를 선언한 뒤 나왔다. 미군은 이란에 대한 추가 공격에 나서 방공망과 드론 전력 등을 타격했다. 이로써 이란과 휴전 합의로 종료됐던 이란 항구에 대한 미군의 해상 봉쇄가 3주 만에 재개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호르무즈해협을 미국이 관리하고 그 대가를 받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사실상 해협 통제권 확보 의지를 드러냈다는 평가다. 반면 이란 군은 어떠한 경우에도 미국이 해협 관리에 개입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반발하고 있어 양측의 충돌이 격화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는 평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양측의 대립은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대치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을 예고한다"며 "글로벌 석유 시장에 추가적인 압박을 가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 간 대치 격화 속에 이날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79달러대까지 오르며 약 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호르무즈 통행량 회복세도 이미 꺾이는 등 해상 물류 위축 움직임은 이미 현실화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선박 추적 데이터 업체 케플러(Kpler)는 지난 주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된 선박 수가 전주 대비 절반 이상 감소한 19척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 예비 평화 협정인 양해각서(MOU)가 체결되기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케플러는 대부분의 선박이 이란이 승인한 항로나 비밀 경로를 이용했으며, 미국이 지원하는 오만 인근 통로를 통한 통행은 끊겼다고 전했다. WSJ은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이 공언한 대로 호르무즈 해협을 군사적으로 장악하려면 상당한 규모의 지상군 침공이나 위험한 해군 작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7-1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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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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