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신세계가 7일 유성구 천양원을 시작으로 15일까지 양육시설 9곳에 푸드트럭을 운영했다.
- 청년푸드트럭협동조합과 함께 큐브스테이크 등 메뉴를 제공하며 임직원 봉사단이 배식했다.
-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에 1943만원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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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가정의 달 5월 대전 양육시설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푸드트럭이 올해도 찾아왔다.
대전신세계 Art & Science(대전신세계)는 지난 7일 유성구 천양원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지역 양육시설 9곳을 대상으로 '가정의 달 맞이 푸드트럭'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 소상공인들로 구성된 '청년푸드트럭협동조합'과 함께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는 대전신세계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행사 기간 각 시설에는 푸드트럭 2~4대가 방문하며 대전신세계 임직원 봉사단도 직접 현장을 찾아 배식과 프로그램 진행 등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아이들을 위해 준비된 메뉴는 큐브스테이크와 파스타, 양송이스프, 버팔로윙, 회오리감자, 아이스크림과 에이드 등이다.
대전신세계는 이번 활동을 위해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에 총 1943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유학선 대전신세계 부점장은 "아이들이 행복한 추억을 오래 간직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해도 푸드트럭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신세계는 드림스타트 결연아동 식품 지원과 지역 청소년 장학금 전달 등 아동·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