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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제2회 추경 포함 원포인트 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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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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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의왕시의회가 7일 고유가와 고물가 지원을 위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가결했다.
  • 총 7456억8800만원 규모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134억9000만원 등이 포함됐다.
  • 내손라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도 인정하며 법적절차 이행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유가와 고물가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 지원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의회가 7일 고유가와 고물가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와 경기도의 추경 대응사업을 반영해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혜택을 전달하고자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한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했다.

제319회 제1차 본회의. [사진=의왕시의회]

시의회는 시에서 요청한 올해 본예산 대비 155억4300만원(2.18%)이 증액된 7456억8800만원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 가결했다. 증액내역을 살펴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 134억9000만원 △ 육아종합지원센터 처우개선비 등으로 7백만원 △ 대중교통비 환급지원 사업인 'The 경기패스'19억9600만원 △ 청계천, 학의천 풍수해 예방 소규모 준설공사비 5000만원이다.

시의회는 '내손라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안'을 두고 내손 청소년문화의집 연면적 축소로 인해 혜택이 줄어들게 된 점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정비계획 변경의 불가피성에 대해 인정하며 향후 법적절차 이행 등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학기 의장은 "지난 4년간의 임기 동안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헌신적으로 협조해주신 공직자, 그리고 마지막까지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 의원들에 대한 노고에 대한 감사드린다"며 서로에 대한 박수로 9대 의회를 마무리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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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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