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패치노트] 쿠키런: 킹덤·귀혼M·아주르 프로밀리아·미르4·TL 外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킹덤에 운명의 시간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 엠게임이 귀혼M에 화신의 탑 콘텐츠와 가정의 달 이벤트를 추가했다.
  • 넥슨이 아주르 프로밀리아 CBT를 15일 시작하고 위메이드 미르4가 2000일 이벤트를 열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데브시스터즈의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이 제2막의 새로운 무대를 여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신규 월드 탐험 '운명의 시간선'을 전격 공개했다. 새로운 모험의 장이 열림에 따라 레전더리 등급 쿠키의 성장 체계도 개편됐다. 기존 초월 과정 대신 비스트(Beast) 및 위치(Witch) 등급과 동일한 '6성 체계'로 통합하며 성장의 직관성을 높였다. 특히 특정 성급에 도달할 때마다 쿠키 주변으로 더욱 풍성한 장식이 더해지며 외형이 변경되고, 3성 도달 시 쿠키 세부 화면의 배경이 화려하게 변화하는 등 성장에 따른 시각적 정점을 구현해 유저 만족감을 높였다. 이 밖에도 신규 에픽 보물 시간관리국의 째깍째깍 젤리시계와 칠흑의 병마 블랙사파이어맛 쿠키 레전더리 스킨 등 다채로운 아이템도 만나볼 수 있다.

화신의탑 대표 이미지 [사진=엠게임]

엠게임은 '귀혼M'에서 신규 콘텐츠 '화신의 탑'을 업데이트하고, 가정의 달을 기념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된 콘텐츠인 '화신의 탑'은 계정 내 보유한 캐릭터들로 팀을 구성해 총 50층까지 도달하는 월간 콘텐츠다. 참여하는 캐릭터의 직업 조합과 평균 레벨에 따라 다양한 '팀 시너지 효과'가 생성된다. 콘텐츠 참여를 통해 획득한 전용 재화로 '화신 상점'에서 다양한 성정 지원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월정액 시스템'도 도입된다. 내달 21일까지 진행되는 '연등 축제' 이벤트에서는 일일 미션을 통해 '연꽃'을 모아 '연등'을 성장시키면 버프 효과를 받을 수 있는 '부처님의 가호'를 지급한다. '마법의 카네이션' 이벤트를 통해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장식 아이템 '마법의 카네이션' 등을 획득할 수 있다. 7일간 진행되는 출석 이벤트와 행운패 버프 강화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넥슨은 개발 중인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오는 15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15일 12시부터 18일 23시 59분까지 4일간 진행된다.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선정된 테스터 대상으로 PC(윈도우) 및 모바일(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참여할 수 있다. 테스터 선정 결과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13일부터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지원한다. 8일에는 캐릭터·키보·인게임 시스템 등 핵심 콘텐츠를 소개하는 프리뷰 영상을 공개하고, 이후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다채로운 매력을 조명하는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달 15일부터 '마이 스티커' 웹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션을 수행하고 얻은 '유니'로 키보 스티커를 획득할 수 있다. 완성된 스티커북을 SNS에 게시 후 공식 커뮤니티 댓글을 통해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카드와 아크릴 스탠드를 선물한다. 같은 기간, 플레이 중 인상 깊은 순간을 캡처해 공유하면 아크릴 스탠드를 지급하는 '최애의 순간' 이벤트를 진행한다.

위메이드 '미르4'가 국내 서비스 2000일을 기념해 대규모 이벤트를 시작했다. 빠른 캐릭터 성장을 지원하는 성장 특화 서버 '등용문'도 운영한다. 이날부터 6월 3일까지 '2000일 기념 14일 출석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룡의 축복'과 '2000일 기념 등 장식'을 획득할 수 있는 '2000일 감사의 7일 출석' 이벤트는 오는 27일까지 열린다. 오는 20일까지 미르 대륙 전역에서 몬스터를 사냥하면 '2000일 감사 편지' 아이템이 주어진다. 이를 모아 '2000일 기념 교환 상점'에서 '신룡의 축복', '영웅 마석 상자 II'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매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경험치 획득량이 증가하는 핫타임 이벤트도 진행된다. '고대주화 교환상점'과 '이천일 행운의 황금 도깨비' 이벤트는 오는 21일까지 선보인다. '미르4' 공식 커뮤니티에서 '소환권 선물 상자' 등이 담긴 '2000일 축하 상자' 쿠폰도 받을 수 있다. 성장 특화 서버 '등용문'이 이날 오후 6시 열린다. 등용문 서버 이용자에게는 출석 이벤트를 통해 특정 레벨에 도달할 때마다 열 수 있는 '등용문 III 레벨 달성 상자'를 지급한다. 레벨 달성 상자에는 각종 성장 재료와 영웅 장비 등이 들어있다. 성장 특화 혜택이 종료되면 등용문 서버는 일반 서버로 전환돼 운영된다. 

엔씨는 오는 19일 러시아, 동유럽, 중앙아시아 등 11개국에 'THRONE AND LIBERTY(이하 TL)을 정식 출시한다. 동유럽 5개국은 조지아, 몰도바, 벨라루스,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이다. 중앙아시아 5개국은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이다. 지난달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해당 지역을 대상으로 CBT(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진행했다. 엔씨는 현지 퍼블리셔 아스트럼 엔터테인먼트(Astrum Entertainment)와 함께 이번 테스트에서 수집한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현지화 완성도 향상, 사운드 최적화, UI 가시성 개선에 집중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TL은 2023년 12월 한국과 대만을 포함한 아시아 권역에 출시됐다. 2024년 10월부터는 북∙중∙남미, 유럽, 오세아니아, 일본 등에 서비스를 확대했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덕수 재판 위증' 尹 오늘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 측은 위증죄가 성립하지 않아 무죄가 선고되어야 한다고 맞섰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한 전 총리의 건의 전부터 국무회의를 계획한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재판에서 한 전 총리가 12·3 비상계엄의 합법적 외관을 갖추기 위해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했느냐는 특검 측 질문에 '처음부터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선포할 계획이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 당일 국무회의 개최 의사가 없었으나, 한 전 총리 건의에 뒤늦게 국무위원들을 소집했다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도 이날 열린다. 같은 법원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이날 오후 2시 강 전 실장에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특검팀은 지난 4월 29일 강 전 실장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특검은 강 전 실장이 윤 전 대통령, 한 전 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공모해 12·3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에 따른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의 부서가 있는 문서에 의해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게 하고, 이를 탄핵 심판 절차와 수사기관에 행사할 목적으로 계엄 선포문을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조사했다. 또 특검은 이후 강 전 실장이 해당 문서를 부속실에 보관하다 손상한 것으로 판단해 강 전 실장을 지난해 12월 4일 허위 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12·3 비상계엄 당시 사후 계엄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이 지난 4월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pmk1459@newspim.com 2026-05-28 05:02
사진
서울 정원오 48.8% 오세훈 41.4%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지지도 차이가 7.4%포인트(p)인 것으로 27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서울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정 후보 48.8%, 오 후보 41.4%다. 두 사람의 격차는 근소하게 오차범위 밖이다. ◆"정원오, 과반 가까운 지지율 확보"…"오세훈, 여전히 경쟁력 유지"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는 1.9%, 기타 후보 2.2%, '없음' 2.4%, '잘 모름' 3.4%였다. 리얼미터는 "정 후보가 과반인 50%에 가까운 지지율을 확보하며 우위를 점한 가운데, 최근 서울 민심의 변화 흐름과 정권 안정론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결과"라며 "오 후보도 40%대 초반의 지지율을 보이며 여전히 경쟁력을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동북권(강북구, 광진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중랑구) 정 후보 54.8%, 오 후보 35.5% ▲서북권(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39.0% ▲서남권(강서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양천구, 영등포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41.4% ▲동남권(강남구,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 정 후보 38.0%, 오 후보 51.6%였다. 강남구와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의 서울 동남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서 정 후보가 크게 앞서는 흐름이다.  연령별로는 ▲18~29살 정 후보 36.5%, 오 후보 43.8% ▲30대 정 후보 35.6%, 오 후보 55.1% ▲40대 정 후보 56.0%, 오 후보 32.8% ▲50대 정 후보 69.1%, 오 후보 24.6% ▲60대 정 후보 53.7%, 오 후보 40.8% ▲70세 이상 정 후보 41.7%, 오 후보 52.4%다. 20대와 30대, 70살 이상에서는 오 후보, 40대와 50대, 60대에서는 정 후보가 많이 앞섰다.  ◆'적극 투표층'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격차 더 벌어져  성별로는 ▲남성 정 후보 46.7%, 오 후보 43.5% ▲여성 정 후보 50.8%, 오 후보 39.5%다.  정 후보는 여성 유권자에서 크게 앞섰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91.8%가 정 후보, 국민의힘 지지층 89.9%가 오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70.9%, 오 후보 22.5%, 진보당 지지층은 정 후보 56.2%, 오 후보 8.0%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19.3%, 오 후보 61.9%, 김 후보 12.0%로 조사됐다. 투표 의향 별로는 '적극 투표층'에서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 가상번호(100%)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은 6.7%다. 성별·연령대·권역별 인구 비례에 따른 가중치를 줬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기준으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7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