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대구

속보

더보기

대구문학관 제5대 관장으로 하청호 아동문학가⋅시인 선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대구문학관은 6일 하청호 아동문학가·시인을 제5대 관장으로 재선임하고 취임식을 가졌다.
  • 심사위원회는 하 관장이 문학관의 현실을 잘 인식하고 미래지향적 운영방향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 하 관장은 2년 임기로 국내 제일의 문학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역의 작가를 위한 문학진흥 활동, 국립한국문학관과도 적극 협력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문학관은 제5대 관장으로 하청호 아동문학가⋅시인을 선임하고 6일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의 대구문학관 위탁기관인 (사)대구작가콜로퀴엄은 대구문학관의 관장을 지난 4월 공개 모집해 문학 관련 기관 대표 및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하청호 현 관장을 재선임했다.

대구문학관 관장 심사위원회에서는 "공모에 응한 세 후보자 가운데 문학관의 현실을 가장 잘 인식하고, 가장 적절하며 미래지향적인 문학관의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며 선정한 배경을 밝혔다.

대구문학관 제5대 관장으로 하청호 아동문학가⋅시인을 선임했다.[사진=대구문학관] 2026.05.06 yrk525@newspim.com

하청호 관장은 취임식에서 "지난 두 번의 재임 기간 동안 대구문학관은 보이는 수장고를 비롯한 현대적인 운영시설과 관람 콘텐츠를 갖추는 등 대구광역시의 도움으로 많은 발전을 이뤘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작가를 위한 문학진흥 활동뿐만 아니라 국립한국문학관을 비롯한 전국의 문학관과도 적극 협력하고 소통하여 명실상부한 국내 제일의 문학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청호 관장의 임기는 2년으로 2028년 4월 30일까지다. 하 관장은 1972년 매일신문과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시로 등단하였으며 1976년 '현대시학'에 시를 추천을 받은 이래 시인으로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잡초 뽑기' 외 24권의 동시⋅동화집과 '다비 노을' 외 3권의 시집, '그 많은 아이들은 어디로 갔을까' 외 3권의 산문집을 냈으며 세종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다.

yrk52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