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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장 여론조사] 허태정 50.3% vs 이장우 36.4%…적합도 13.9%p 격차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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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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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태정 전 대전시장이 5일 여론조사에서 이장우 시장을 13.9%p 앞섰다.
  • 20·30대는 이장우 후보 우위, 40대 이상은 허태정 후보 강세를 보였다.
  • 민주당 지지층 87.7%, 국민의힘 지지층 88.1%가 각 후보를 지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뉴스핌 대전세종충남 여론조사...세대간 대결 양상
허태정 우세 속 2030 청년층 지지에 이장우 강세
李 지지율 국힘 지지율보다 7.2%p↑ 확장성 주목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차기 대전시장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전 대전시장이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다른 여론조사에서 23.4%포인트(p)이상 벌어진 두 후보 격차가 이번에는 13.9%p까지 좁혀졌다.

<뉴스핌 대전세종충남본부>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5월 3일부터 4일까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차기 대전시장 적합도에서 허태정 후보 50.3%, 이장우 후보 36.4%를 기록해 허 후보가 이 후보에 13.9%p 격차를 보였다. 기타후보는 5.1%, 잘모르겠다는 4.9%, 없다는 3.4%였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전 대전시장, 국민의힘 이장우 현 대전시장. 2026.05.06 gyun507@newspim.com

두 후보 간 격차는 13.9%p로 14%p 미만이었다. 그동안 대전시장 여론조사에서 23.4%p, 16%p 이상 차이가 난 걸 고려하면 격차가 좁혀진 결과가 나온 셈이다.

하지만 이번 대전시장 여론조사에서도 기타후보가 적합도 5.1%를 기록했다.

연령별로는 뚜렷한 '세대 간 대결' 양상이 나타났다 먼저 20대와 30대에서 이장우 후보가 앞섰다. 20대에서는 이장우 후보가 44.4%, 30대에서는 51.1%를 기록했다. 40대 이상에서는 허태정 후보가 우위를 보였는데 50대 68.4%, 60대 55.7%를 기록해 이장우 후보를 큰 격차로 앞섰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양당 모두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7.7%가 허태정 후보를 지지하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88.1%가 이장우 후보를 지지한다고 응답했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48.7%, 국민의힘 29.2%였다. 이장우 후보의 적합도는 36.4%로 국민의힘 정당 지지율보다 7.2%포인트 높았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장우 후보의 확장성이다. 이 후보 지지율은 국민의힘 정당 지지율(29.2%)보다 7.2%포인트 높은 36.4%로 나타났다. 이에 정당 지지층을 넘어 중도층과 일부 타 정당 지지층까지 흡수한 인물 경쟁력을 보유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전국 종합=뉴스핌] 2026.05.07 dbman7@newspim.com

한편 앞서 TJB가 조원씨앤아이·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 대전시장 적합도 조사에서는 허태정 후보 46.3%, 이장우 후보 22.9%, 강희린 개혁신당 대전시당위원장 0.9%로 조사됐다. 없다와 모르겠다는 응답은 27.7%였다.

두 조사는 기관과 방식, 시점이 각각 달라 수치를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 다만 4월 전화면접 조사와 5월 무선 ARS 조사 모두에서 허태정 후보가 이장우 후보를 앞선 결과가 나온 점은 관심을 모을만 하다.

이번<뉴스핌 대전세종충남본부> 조사는 대전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809명을 대상으로 무선 ARS 자동응답 100%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포인트, 응답률은 6.7%다.

통계보정은 2026년 3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셀가중을 적용했으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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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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