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시교육청이 4일 민주시민 양성을 위한 교육을 운영한다.
- 참여UP시민ON 학생 동아리 30팀과 선도학교 9개교를 선정했다.
- 팀당 200만원 지원하며 12월까지 탐구·토론 등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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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민주시민 양성을 위한 교육에 나서고 있다.
광주시교육청은 '참여UP시민ON 학생 동아리' 30팀과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9개교를 본격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참여UP시민ON 학생 동아리'는 민주시민실천 등 3개 분야로 구성되며 분야별 10팀씩 총 30팀이 선정됐다.
팀당 2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오는 12월까지 운영되고 각 학교의 자체 계획에 따라 탐구·토론·캠페인·현장체험 등 활동을 펼친다
교육부와 연계한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도 운영된다. 올해는 초등학교 3교, 중학교 2교, 고등학교 4교 등 총 9개교가 지정됐다.
선도학교는 헌법교육, 학생 자치활동, 교원 연수 등 필수 과제를 기반으로 학교 특성에 맞는 사회·정치참여, 역사, 5·18 등 선택 과제를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고인자 정책국장은 "민주시민교육은 특정 시기가 아닌 학교 교육 전반에서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영역을 연계한 참여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민주적 가치와 책임을 실천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