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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5월 결혼식 명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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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관광공사가 4일 경기도 야외 결혼식 명소 5곳을 소개했다.
  • 파주 퍼스트가든은 테마정원에서 잔디 버진로드 웨딩을, 화성 라비돌호텔은 가든과 컨벤션홀 예식을 제공한다.
  • 양평 아델라한옥은 한옥 야외 낭만, 남양주 프라움웨딩은 한강뷰 하우스, 성남 아연당은 퓨전 한옥 웨딩을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생애 가장 빛나는 하루 완성해주는 야외 결혼식 명소 소개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관광공사는 5월의 눈부신 햇살과 싱그러운 신록 속 새로운 출발을 앞둔 많은 연인들에게 완벽한 무대를 선사할 결혼식 명소를 4일 소개했다.

공사에 따르면 답답한 실내를 벗어나 푸르른 하늘 아래 열리는 야외결혼식은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화사한 봄꽃이 흐드러진 테마정원부터 고즈넉한 한옥 정취, 탁 트인 한강 뷰를 담은 공간까지, 생애 가장 빛나는 하루를 완성해주는 경기도의 야외 결혼식 명소들을 찾아본다.

파주 퍼스트가든. [사진=경기관광공사]

◆ 화려한 정원에 그린 동화 속 결혼식, 파주 퍼스트가든

퍼스트가든은 23개의 테마정원을 품은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이다.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조성된 유럽식 정원의 낭만과 싱그러운 자연이 어우러져, 국내 야외 결혼식 명소 중에서도 손꼽히는 장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결혼식은 잔디로 이루어진 푸르른 버진로드 위에서 펼쳐진다. 발아래에는 초록빛 잔디가 깔리고, 머리 위로 맑은 하늘이 열리는 그 순간, 신부의 한 걸음 한 걸음은 평생 기억될 순간이 된다.

소규모 스몰웨딩이 가능한 해피가든부터 500명까지 수용 가능한 파티가든, 그리고 실내 예식이 가능한 가우디움홀까지 다양한 규모와 형태로 맞춤형 예식이 진행된다. 특히 대부분의 식사를 직접 준비하는 자체 케이터링은 하객들 사이에서도 호평이 이어진다.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가족, 친지들이 함께 테마파크 곳곳을 거닐며 결혼식의 여운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도 퍼스트가든만의 큰 매력이다.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오롯이 두 사람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는 5월의 결혼식 장소로 알맞은 곳이다.

여행 Tip: 예식 당일 퍼스트가든 입장 관광객도 함께 방문하는 만큼, 하객 동선과 주차 공간을 사전에 충분히 확인할 것.

연계 관광지: 헤이리 예술마을, 파주출판도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화성 라비돌호텔. [사진=경기관광공사]

◆ 품격 있는 가든 웨딩, 화성 라비돌호텔&리조트

화성시 정남면에 자리한 라비돌은 수준 높은 시설과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품격 호텔&리조트다. 드넓은 부지 안에 골프장, 수영장, 연회장을 갖추고 있으며, 그 중심에 화려함과 기품을 갖춘 야외 가든 웨딩 공간이 자리하고 있다.

호텔 야외 가든에서 맑은 하늘과 청명한 공기를 마시며 올리는 예식은 실내 홀에서 느낄 수 없는 탁 트인 감동적인 순간을 제공한다. 5월의 따스한 햇살 아래 사랑하는 사람들 축복 속에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에 라비돌호텔의 야외 웨딩은 더없이 완벽한 무대다.

야외 뿐만 아니라 웅장한 컨벤션홀에서는 고품격 미디어아트가 연출되어 예식에 특별한 감동을 더한다. 피로연 공간은 다른 행사와 겹치지 않도록 운영되어 프라이빗한 분위기가 끝까지 유지할 수 있다.

소규모 가든 웨딩부터 10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컨벤션 웨딩까지 선택의 폭이 넓고 다양한 것도 장점이다. 1200여대 수용이 가능한 주차 공간과 3시간 무료 주차 혜택 등 하객친화형의 세심한 서비스도 인상적이다.

여행 Tip: 주말 예식은 예약이 일찍 마감되므로 희망 날짜 최소 6개월 전 상담을 권장. 호텔 내 수영장과 부대시설을 연계하면 더욱 특별한 하루를 만들 수 있다.

연계 관광지: 융건릉, 용주사, 보통저수지

양평 아델라한옥. [사진=경기관광공사]

◆ 한옥에서 펼쳐지는 야외 웨딩의 낭만, 양평 아델라한옥

아델라한옥은 전통 한옥의 고즈넉한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프라이빗 라이프스타일 공간이다. 공공기관에 인증 받은 한옥스테이이기도 한 이곳은 파란 하늘 아래 기와지붕과 잔디밭이 어우러지는 풍경 하나만으로도 야외 결혼식 명소로 충분한 이유를 갖는다.

예식은 고즈넉한 한옥의 문을 통과하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입구를 지나 혼주와 함께 손을 잡고 걸어오는 장면은 사진으로 담아도, 기억으로 새겨도 뭉클한 감동을 준다. 특히 예식 공간 양쪽에 듬직하게 서있는 두 그루의 소나무는 마치 자연이 만든 아치처럼 두사람을 포근하게 감싸안으며 야외 웨딩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려준다.

전통혼례는 물론 야외 하우스 웨딩, 퓨전 예식까지 100% 커스텀으로 진행되며, 식사는 정성이 담긴 한정식 코스로 하객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유명 예능 프로그램의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어 방문객에게는 반가운 이야깃거리가 되기도 한다.

봄날의 신록이 가득한 5월, 처마 끝에 매달린 하늘과 잔디 위에 피어나는 꽃들 사이 아델라한옥에서 올리는 결혼식은 그 자체로 낭만이고 감동이다. 경의중앙선 원덕역과 가까워서 대중교통 접근도 편리하다.

여행 Tip: 예식 전후로 한옥 내 홍소카페에서 전통 음료와 디저트를 즐기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가족과 함께 한옥스테이 1박 일정 방문도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연계 관광지: 두물머리, 세미원, 양평군립미술관

남양주 프라움웨딩. [사진=경기관광공사]

◆ 한강을 품은 로맨틱 하우스 웨딩, 남양주 프라움웨딩

남양주 와부읍, 남한강이 내려다보이는 강변에 유럽풍 감성의 하우스 웨딩 베뉴 '프라움웨딩'이 자리하고 있다. '프라움(Praum)'이라는 이름은 자부심을 뜻하는 '프라이드'와 라틴어 '움(공간)'의 합성어로,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이들에게 자부심이되는 공간이라는 뜻을 지닌다.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 단연코 시원하게 탁 트인 한강 뷰다. 예식 중에도, 피로연 자리에서도 탁 트인 강변 풍경이 시야에 들어와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단독 건물 전체를 대관하여 진행하기 때문에 다른 예식과 겹치지 않는 완전한 프라이빗 웨딩이 가능하다. 최소 인원 제한 없이 야외 웨딩을 진행할 수 있으며 최대 400명까지 수용 가능한 규모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야외 유리온실이다. 갑작스러운 우천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 야외 결혼식을 앞둔 예비부부의 걱정을 덜어준다. 또한 전문 스타일링 업체가 플라워 데코와 공간 연출을 담당해 완성도 높은 예식을 선사한다. 강변의 정취가 무르익는 5월, 프라움웨딩에서의 하루는 로맨스 영화 속 장면보다 빛날 것이다.

여행 Tip: 단독 대관으로 운영되므로 사전 협의를 통해 동선과 연출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특별한 웨딩 버킷리스트가 있다면 여기서 실현 할 수 있을 것이다.

연계 관광지: 팔당호, 다산정약용유적지, 물의정원

성남 아연당. [사진=경기관광공사]

◆ 고즈넉한 퓨전 한옥 베뉴의 감성, 성남 아연당

판교 백현동 울창한 숲길 안, 일상의 소음으로부터 한발 물러선 자리에 퓨전 한옥 웨딩 베뉴 '아연당'이 숨어있다. '시간이 쌓아 올린 고즈넉한 품격'이라는 철학을 담은 이곳은 전통 한옥의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으로, 숲속의 조용한 힐링 베뉴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아연당의 예식은 고풍스러운 'Ayeondang(한옥웨딩)', 자연과 어우러지는 'Promise Garden(야외가든)', 프라이빗한 'Signature Flora(소규모)' 세 가지 테마로 나뉜다. 어떤 형태를 선택하든,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100% 커스텀 연출이 중심이 되어 두 사람만의 이야기가 공간 곳곳에 스며든다.

플라워 데코부터 동선, 연출까지 모든 것이 하나의 작품처럼 기획되어, 예식이 끝난 후에도 오래도록 깊은 여운이 남는 하루를 선사한다.

단독 웨딩으로 운영되어 완전한 신랑, 신부 하객들만의 오붓한 시간을 완벽히 보장하며, 신분당선 판교역 인근에 위치해 도심에서의 접근성도 좋다. 5월의 싱그러운 신록으로 둘러싸인 숲속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깊이 있는 결혼식을 꿈꾸는 커플이라면 아연당은 완벽한 해답이 될 것이다.

여행 Tip: 아연당은 커스텀 웨딩 특성상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원하는 예식 날짜 최소 6개월~1년 전에 미리 상담하는 것을 권장한다.

연계 관광지: 정자동카페골목, 율동공원, 분당중앙공원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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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뮤즈' 기업용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개인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뮤즈(Muse)'로 흥행에 성공한 메타(META)가 기업 시장으로 보폭을 넓힌다. 슬랙과 줌, 아사나 등 기업들이 이미 사용하는 업무용 소프트웨어에 뮤즈를 연결해 업무 처리부터 신규 고객 확보까지 맡긴다는 구상이다. 메타는 29일(현지시간) '중소기업용 뮤즈(Muse for Small Business)'를 공개했다. 중소기업용 뮤즈는 아사나, 줌, 인튜이트, 박스, 캔바, 세일즈포스의 슬랙 등과 연동된다. 메타 광고 계정과 업무용 인스타그램·페이스북 프로필에도 연결할 수 있다. 메타는 "뮤즈에 사업 운영이나 신규 고객 확보 같은 목표를 주면 이를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기업이 별도의 AI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도 기존에 사용하는 업무 도구에 뮤즈를 연결해 각종 작업을 맡길 수 있다는 의미다. 구체적인 가격 정책은 공개하지 않았다. 개인용 뮤즈는 현재 일정 사용량까지 무료로 제공되고, 이를 초과하면 구독료를 내는 방식이다. 오픈AI 로고 이미지 [사진=블룸버그통신] 이번 발표는 메타가 전날 새로운 기업용 플랫폼을 출시하고 이를 이끌 인물로 몽고DB(MDB)의 CJ 데사이 최고경영자(CEO)를 영입한다고 밝힌 데 이어 나왔다. 새 플랫폼에는 뮤즈 에이전트와 비즈니스 에이전트, 코딩 도구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메타가 개인용 AI에서 기업 시장으로 빠르게 영역을 넓히면서 오픈AI·앤스로픽과의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번 발표는 오픈AI가 개발자 행사를 개최하는 시점에 나왔다. 메타가 우선 겨냥하는 것은 중소기업 시장이다. 회사에 따르면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중소기업은 2억곳에 달한다. 이미 확보한 방대한 기업 고객을 뮤즈 이용자로 끌어들일 수 있다는 얘기다. 메타는 "중소기업들은 거의 20년 동안 우리 앱을 이용해 성장해왔다"며 "이들은 아이디어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들이 이미 사용하는 도구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용 뮤즈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AI를 새로운 수익원으로 키우려는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의 전략과 맞닿아 있다. 그동안 메타 매출의 대부분은 디지털 광고에서 나왔다. 메타는 지난해 AI 인재 확보에도 수십억달러를 쏟아부었다. 대표적으로 스케일AI 창업자 알렉산더 왕을 영입했으며, 왕이 이끄는 조직은 지난 4월부터 '뮤즈 스파크(Muse Spark)' 계열의 AI 모델을 잇달아 공개했다. 저커버그 CEO는 지난주 열린 '메타 커넥트' 행사에서 뮤즈를 자신의 AI 전략의 "핵심(centerpiece)"이라고 표현했다. 개인용 뮤즈의 초기 흥행도 기업 시장 진출에 힘을 싣고 있다. 지난 8일 출시된 뮤즈는 애플 앱스토어 1위에 오르며 챗GPT를 제쳤다. 에버코어의 마크 마하니는 뮤즈 이용자가 향후 6~12개월 안에 1억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뮤즈 흥행에 힘입어 메타 주가는 9월 들어 25% 상승했다. 다만 최근 두 거래일 동안에는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다. 전날 메타 주가는 4.79% 하락한 715.62달러로 마감한 뒤 개장 전 거래에서는 0.9%가량 상승했다. koinwon@newspim.com 2026-09-2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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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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