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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6·3 지방선거 대진표 완성…여야 '30일 혈투'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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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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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가 3일 충북 지사·시군 단체장 후보를 모두 확정했다.
  • 충북지사는 김영환·신용한, 청주시장은 이범석·이장섭이 맞붙는다.
  • 교육감 선거는 윤건영 등 다수 후보가 경쟁하며 치열한 전쟁이 예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도지사·11개 시장·군수 후보 확정…청주·충주 등 접전지 주목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민선 9기 지방선거를 한 달 앞두고 충북 지역 광역·기초 단체장 여야 후보 구도가 모두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여야가 공천 작업을 마무리하면서 지역 정치권은 사실상 '전면전'에 돌입했다.

투표 모습.[사진=뉴스핌DB]

3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양당은 이날까지 충북지사와 도내 11개 시군 단체장 후보 선정을 완료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제천시장 후보로 김창규 현 시장을 확정하며 마지막 공천 절차를 마무리했다.

충북지사 선거는 국민의힘 김영환 지사와 민주당 신용한 후보 간 맞대결로 치러진다.

양측 모두 조직 정비와 정책 메시지 경쟁에 속도를 내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시 단위 기초 단체장 선거 역시 전 지역에서 여야 일대일 구도가 형성됐다.

청주시장은 국힘 이범석 현 시장과 민주당 이장섭 후보 맞붙는다.

충주시는 맹정섭(민주)·이동석(국힘), 제천시는 이상천(민주)·김창규(국힘) 후보가 각각 경쟁한다.

군 지역도 일제히 대진표가 짜였다.

▲괴산 이차영(민주)·송인헌(국힘) ▲단양 김광직(민주)·김문근(국힘) ▲보은 하유정(민주)·최재형(국힘) ▲옥천 황규철(민주)·전상인(국힘) ▲영동 이수동(민주)·정영철(국힘) ▲증평 이재영(민주)·이민표(국힘) ▲진천 김명식(민주)·이양섭(국힘)▲음성 조병옥(민주)·임택수(국힘) 후보가 각각 대결한다.

여야 16개 광역단체장 대진표.[그래픽=홍정현 미술기자] 

교육감 선거 역시 다자 구도로 치러질 전망이다.

윤건영 교육감이 재선 도전을 공식화한 가운데 보수·진보 진영 후보군이 잇따라 출마를 선언한 상태다.

신문규 전 대통령실 교육 비서관, 김성근 전 노무현대통령 교육문화 행정관, 김진균 전 청주시체육회장,  조동욱 전 충북도립대 교수 등이 출사표를 던지고 표심을 다지고 있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여야가 전 지역에서 맞붙는 구조가 형성되면서 어느 때보다 치열한 선거가 될 것"이라며 "남은 한 달 동안 조직력과 후보 경쟁력이 승부를 가를 것"이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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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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