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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3일 인천 SSG-롯데전, '성과입증 필요' 백승건vs'에이스 입지 다지기' 김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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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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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 인천 SSG필드서 SSG와 롯데가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 SSG 백승건이 급조 선발로 나서며 2연패 탈출을 노린다.
  • 롯데 김진욱이 안정 피칭으로 2연승과 최하위 탈출을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2026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 vs SSG 랜더스 인천 경기 분석 (5월 3일)

5월 3일 오후 2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리그 2위 SSG 랜더스(15승 8패)와 10위 롯데 자이언츠(8승 1무 16패)가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선발 투수는 SSG 백승건, 롯데 김진욱으로 예고됐다. 이미 1일과 2일 2연승을 거두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한 롯데가 싹쓸이로 최하위 탈출을 노리는 가운데, 2연패를 당한 SSG가 홈에서 반격에 나서는 중요한 맞대결이다.

[서울=뉴스핌] SSG 백승건. [사진=SSG 랜더스] 2026.05.03 willowdy@newspim.com

팀 현황
SSG 랜더스 (17승 12패, 3위)
SSG는 3일 기준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시즌 초반 공동 1위권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으나, 5월 들어 롯데와의 3연전에서 2연패를 당하며 주춤하는 모습이다. 특히 1일 경기에서는 3-0으로 리드하던 중 6-3 역전을 당했고 6-6 동점까지 만들었지만 결국 연장 10회까지 가는 혈투 끝에 7-10으로 패배했고, 2일에도 5-7로 추가 패배를 기록했다.

팀 득점력은 리그 상위권(130득점)을 자랑하며 최정, 추신수 등 핵심 타자들이 건재하다. 그러나 실점도 108점을 허용하며 투타 균형이 다소 무너진 상태다. 최근 2경기에서 불펜이 흔들리며 연장전 역전패와 추가 패배를 당했다는 점이 약점으로 드러났다. 이번 경기에서는 통산 9경기 선발 경험이 있는 백승건을 급조 선발로 올리며 2연패의 흐름을 끊으려 한다.

롯데 자이언츠 (11승 1무 17패, 10위)
롯데는 5월 2일 기준 10위에 머물러 있다. 시즌 초반 개막 2연승 이후 7연패에 빠지는 등 극심한 부진을 겪었으나, 4월 8일 KT전에서 김진욱의 8이닝 1실점 호투로 연패를 끊었다. 이후 기복을 보이다가 최근 SSG와의 3연전에서 2연승을 거두며 최하위 탈출의 기회를 잡았다.

롯데의 가장 큰 강점은 선발 투수진이다. 시즌 초반 선발진 평균자책점이 리그 1위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나, 타선의 침묵으로 승리로 연결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개막 10경기 만에야 첫 번째 퀄리티스타트(QS)가 나왔을 정도로 타선 지원이 부족했다. 그러나 최근 3연전에서는 공격이 살아나며 1일 6회 초 6점 폭발, 2일 추가 승리 등 타선과 투수력이 동시에 맞물리고 있다.

◆선발 투수 분석
SSG 선발: 백승건 (좌투)
백승건은 통산 62경기 등판(선발 9경기 포함)에서 2승 7패, 평균자책점 5.51, WHIP 1.85를 기록하며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WAR -2.3으로 팀에 마이너스 기여를 했으며, FIP 6.27로 실력 자체가 검증되지 않은 투수로 평가된다. 시즌별로는 2019년 평균자책점 2.33으로 데뷔했으나, 2020년 평균자책점 7.98, 2024년 평균자책점 7.71을 기록하며 큰 기복을 보였다.

2026 시즌에는 1군 등판이 단 2경기뿐이며, 모두 구원 등판이었다. 2이닝 동안 4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으나, WHIP 2.50으로 주자를 많이 내보냈다. 선발로는 2군 퓨처스리그 4월 26일 한화전에서 4이닝 4실점으로 패전했다. 이번 5월 3일 롯데전이 2026 시즌 1군 첫 선발 등판이다.

평가: 통산 9경기 선발 경험은 있지만 대부분 평균자책점 7점대의 참담한 성적을 기록했다. 2026 시즌 1군 선발로는 이번이 처음이며, 2군에서도 최근 4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다. 고졸 신인 시절 평균 144km/h, 최고 146km/h를 던졌으나, 압박 상황에서 제구가 흔들리는 경향이 있다. 롯데 타선이 최근 살아나고 있는 만큼, 초반 공략당할 가능성이 높으며 3-4이닝 버텨주는 것이 SSG의 최선 시나리오로 보인다.

롯데 선발: 김진욱 (좌투)
김진욱은 2002년생으로 올 시즌 5경기 등판에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2.76을 기록 중이다. 2026 시즌은 6년차이지만, 올해 비로소 선발 자리를 잡으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비시즌 자비로 일본 넥스트 베이스 트레이닝 센터에서 연수를 받으면서 메커니즘 개선에 몰두했고, 스프링캠프에서 결과로 나타났다.

4월 8일 KT전에서 8이닝 3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1피홈런)이라는 압도적인 역투로 팀의 7연패를 끊으며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이 경기는 데뷔 이후 한 경기 최다 이닝 기록이었으며, 투구수는 100개(스트라이크 67개)였다. 특히 롯데 선발진의 시즌 첫 번째 퀄리티스타트로 기록됐다.4월 15일 LG전에서도 6⅔이닝 무실점으로 승수를 추가했으며, 4월 28일 키움전에서는 5이닝 2실점으로 버텼다. 시범경기에서는 3월 12일 KT전에서 4⅔이닝 3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 호투를 보였다.

평가: 시즌 초반 돌풍의 주인공으로 자신감이 충만한 상태다. SSG와의 3연전에서 이미 2연승을 거둔 롯데의 상승 기류를 타고 있으며, 백승건이 1군 선발 경험이 부족한 점을 감안하면 투수 매치업에서 압도적 우위에 있다. 평균 구속 144km/h, 최고 구속 149km/h를 기록하며 빠른 공은 아니지만, 제구력과 변화구 조합으로 타자를 압도한다. 원정 마운드지만 최근 2경기 연승의 기세와 최하위 탈출이라는 명확한 동기부여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피칭이 예상된다.

[서울=뉴스핌] 롯데 김진욱. [사진=롯데 자이언츠] 2026.05.03 willowdy@newspim.com

◆주요 변수
백승건의 선발 적응 vs 김진욱의 안정감
이번 경기의 최대 변수는 백승건이 1군 선발 첫 등판에서 어느 정도 버텨주느냐다. 통산 9경기 선발 경험은 있지만 평균자책점 7점대의 참담한 기록을 남겼고, 2군에서도 최근 4실점을 기록했다. 반면 김진욱은 평균자책점 2.76으로 안정적이며, 8이닝 완투급 투구도 가능한 검증된 투수다. 선발 매치업에서 롯데가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롯데의 3연승 기세 vs SSG의 홈 반격
롯데는 1일 연장 10회 혈투 승리, 2일 추가 승리로 2연승 기세를 타고 있다. 특히 1일 경기에서는 0-3으로 끌려가다 6회 초 6점을 폭발시키며 역전에 성공하는 등 타선이 살아나는 모습이다. 반면 SSG는 홈에서 2연패를 당하며 심리적으로 위축된 상태다. 홈 이점이 있지만, 최근 2경기 모두 홈에서 패배한 만큼 홈 이점이 얼마나 작용할지 의문이다.

SSG의 득점력 vs 롯데 선발진의 방어율
SSG는 시즌 130득점으로 리그 상위권 득점력을 보유하고 있다. 최정, 추신수 등 핵심 타자들이 건재하며, 공격력만큼은 롯데를 압도한다. 반면 롯데 선발진은 리그 1위급 방어율을 자랑하며, 김진욱은 평균자책점 2.76으로 안정적이다. 그러나 최근 3연전에서 SSG가 1일 7실점, 2일 5실점을 기록하며 롯데 투수진에게 고전하고 있다는 점이 SSG에게 불리하게 작용한다. 백승건이 초반 무너지면 SSG의 득점력도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

⚾종합 전망
두 팀의 전력상 격차는 SSG가 2위, 롯데가 10위로 명확하지만, 최근 3연전 흐름과 선발 투수 매치업을 고려하면 상황이 완전히 다르다. SSG는 1군 선발 경험이 부족한 백승건을 급조 선발로 내세워야 하는 반면, 롯데는 평균자책점 2.76의 안정적인 김진욱이 2연승 기세를 이어간다.

선발 매치업에서는 김진욱이 압도적 우위다. 백승건이 초반 롯데 타선에게 공략당하면 경기는 일방적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 롯데는 선발진이 리그 1위급 방어율을 기록하고 있고, 최근 타선도 살아나며 1일 6회 초 6점 폭발, 2일 추가 승리 등 공수 양면에서 기세가 오르고 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5월 3일 인천 SSG-롯데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willow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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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고정형 주담대 금리 첫 5% 돌파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달 은행권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5.11%로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5%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체 주담대 금리도 5개월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2026년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연 4.57%로 전월보다 0.17%포인트(p) 상승했다.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금리가 모두 오른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가계대출 금리는 연 4.96%로 전월보다 0.20%p 올랐다. 주담대 금리는 연 4.88%로 0.22%p 상승하며 지난 5월 이후 5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일반신용대출은 연 6.49%로 0.16%p, 전세자금대출은 연 4.57%로 0.22%p 각각 상승했다. 주담대 금리를 유형별로 보면 고정형은 연 5.11%로 전월보다 0.23%p 올랐다. 지난해 10월 이후 12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한은이 고정형과 변동형 금리를 구분해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3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변동형 금리도 연 4.76%로 0.23%p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올랐다. 김성준 한국은행 금융통계팀장은 "고정형 주담대 금리가 5%를 상회한 것은 2013년 1월 통계 편제 이후 처음"이라며 "국내외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지표금리인 은행채 금리가 상승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은행채 5년물 금리는 154bp(1bp=0.01%p) 상승했다. 같은 기간 일반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146bp 올랐다. 올해 7월까지 보금자리론 금리가 다섯 차례에 걸쳐 총 125bp 인상된 점도 고정형 주담대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오히려 줄었다. 신규취급액 기준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34.2%로 전월보다 1.1%p 하락했다. 반면 전체 가계대출의 고정금리 비중은 24.0%로 0.5%p 상승하며 2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가계대출 금리 상승에는 8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장금리 움직임이 반영됐다. 지난달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3.17%로 전월보다 0.20%p 올랐고 은행채(AAA) 5년물 금리도 4.35%에서 4.53%로 상승했다. 김 팀장은 "8월 27일 기준금리 인상 이후 9월에는 CD와 은행채 등 장단기 시장금리가 대체로 20bp 안팎 상승했다"며 "가산금리 조정이나 가계대출 관리 강화도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9월 대출금리 상승에는 시장금리 상승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기업대출 금리는 연 4.49%로 전월보다 0.19%p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금리는 4.37%로 0.16%p, 중소기업대출 금리는 4.63%로 0.25%p 각각 올랐다. 중소기업대출은 CD와 은행채 6개월물 등 지표금리 상승이 반영된 반면 대기업대출은 일부 은행의 저금리 대출 취급이 늘면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45%로 전월보다 0.24%p 상승했다. 순수저축성예금 금리는 3.39%로 0.25%p, 시장형금융상품 금리는 3.69%로 0.16%p 각각 올랐다. 대출금리보다 수신금리가 더 큰 폭으로 오르면서 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1.12%p로 전월보다 0.07%p 축소됐다. 잔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2.21%p로 0.01%p 확대됐다. 비은행금융기관의 1년 만기 정기예·탁금 금리는 저축은행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다. 기관별로는 ▲저축은행(3.81%) ▲신용협동조합(3.69%) ▲상호금융(3.44%) ▲새마을금고(3.62%)로 집계됐다. 일반대출 금리는 ▲저축은행(9.80%) ▲신협(5.25%) ▲상호금융(5.09%) ▲새마을금고(4.97%)로 나타났다. eoyn2@newspim.com 2026-10-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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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구리 등 그린벨트 풀어 7.7만가구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경기 김포시 고촌읍 아라지구와 구리시 사노동 건원지구, 하남시 미사동 K-컬처 등을 포함해 서울 경계와 인접한 수도권 6개 구역이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돼 공공택지로 개발된다. 이들 6개 신규 공공택지에서는 총 7만67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대책'에서 공개한 3곳의 2만7200가구를 포함해 수도권에 총 10만40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대책에서 서울 지역 공급 물량은 발표되지 않았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8·13 주택 신속공급방안'의 후속 조치로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6곳을 선정하고 총 7만6700가구를 공급할 방침이다. 지역별 공급 물량은 ▲김포아라 3만7000가구 ▲구리건원 1만4600가구 ▲하남미사 K-컬처 1만2000가구 ▲하남감일2 6500가구 ▲의정부다락원 2600가구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 4000가구다. 수도권 신규 지정 공공택지 위치도 [자료=국토부] 이번 후보지는 경기도 김포시, 구리시, 하남시, 의정부시, 고양시 내 총 6곳이며 모두 서울 경계로부터 약 5㎞ 이내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정부는 8·13대책에서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 지정해 총 10만가구 주택공급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중 서울강서, 남양주도심, 경기광주역세권2지구의 2만7200가구 입지는 앞서 발표됐으며 이번에 나머지 7만6700가구의 신규택지 후보지가 추가로 발표됐다. 이번에 공공택지 후보지로 지정된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역은 이미 훼손돼 환경적 보전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으로 난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우려되는 지역이라 계획적·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한 곳이란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특히 해당 지구에서는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좋은 입지, 품질 좋은 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주택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시 고촌면 일대 아라지구는 서울 강서구와 인접해 있고 한강변에 위치해 주택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인근에 서울지하철5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이며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도 위치해 지역간 이동이 편리한 곳이다.  구리시 사노동 일원 건원지구에서는 1만4600가구가 공급된다. 당초 '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나 사업성 부족 등을 사유로 장기간 보류된 지역으로 공공주택사업지구로 사업방식을 전환해 조성할 예정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접하고 잠실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용암천, 왕숙천 등으로 둘러싸인 지역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검토 등을 통한 자족기능 강화와 함께 수변생활권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남시 미사동 미사K-컬처, 1.2만호) 미사섬 인근으로 5호선이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3호선, 9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으로 개통 시 서울 내 주요역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며, 미사경정공원, 한강 수변 등 우수한 경관자원도 보유하고 있다. 하남시 감일동 감일2지구에선 6500가구가 공급된다. 감이천을 통한 올림픽공원, 한강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으로 인근 하남 감일지구 내 추진 중인 3호선 연장사업과 연계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감일지구와 연계된 통합생활권으로 조성하고, 인근에 위치한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과도 함께 연계해 서하남IC 개선 검토 등 하남시 내 교통난 해소방안을 적기에 마련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호원동 의정부다락원지구엔 2600가구 공급된다. 주한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잭슨이 포함된 부지로 인근에 도봉산, 중랑천 등이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뺴어나고,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도봉산역과의 접근성도 우수한 지역이다. 고양시 대곡동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지구엔 4000가구를 짓는다. 대곡역은 GTX-A, 3호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만나는 펜타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개발 중인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는 대곡역 북측만 포함하고 있어, 남측을 포함한 체계적인 역사개발에 한계가 있는 지역이다. 이에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에 더해 대곡역 남측 부지도 일부 포함하여 환승체계 개선 등을 통해 단절된 역사를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완성형 통합역세권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는 지난 8.13대책을 통해 마련한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이번 신규택지 6곳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지구지정 단계부터 단계별 조기화 방안을 적용하여 '30년 내 착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발표지구의 투기 근절을 위해 투기방지 대책도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다. 미공개 개발정보를 이용한 투기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사업제안자인 LH의 전 직원과 업무관련자의 직계존비속의 토지 소유 여부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 투기 의심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구와 인근 지역 내 최근 3년간 거래 2,917건을 대상으로 이상거래 조사수행 대상 654건을 선별하였으며, 추가 기획조사 등을 통해 위법의심 거래 적발 시 수사도 철저히 의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8.13대책 시 신규택지 발표를 예고하면서 서울 GB 전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GB 등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당시 지정된 지역 중 이번 발표한 신규택지 후보지의 영향권은 제외하고, 나머지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여 국민 재산권 제약을 최소화하는 한편, 후보지 일대의 투기 수요는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우수한 지역에 지속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신규택지는 지구 지정부터 착공까지 모든 절차에 최단기 착공 모델을 적용하여 신속하게 공급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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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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