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웨이브, 멜론과 손잡았다…영상·음악 동시 구독 이용권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웨이브가 30일 멜론과 손잡고 결합 이용권을 출시했다.
  • 광고형 스탠다드와 멜론 스트리밍클럽을 9000원에 제공한다.
  • 5월 31일까지 둘째 달 100원 프로모션과 애드온 상품을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가 영상과 음악 콘텐츠를 한 번에 구독할 수 있는 결합 이용권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웨이브는 이날 오후 1시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과 손잡고 결합 이용권 '멜론X웨이브 플레이 패스'를 정식 출시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토종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가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과 결합 이용권을 출시한다. [사진=웨이브] 2026.04.30 alice09@newspim.com

이번 결합 상품은 한 번의 구독으로 OTT 서비스와 음악 스트리밍을 동시에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폭넓은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웨이브X멜론 플레이 패스'는 웨이브 '광고형 스탠다드' 상품과 멜론의 '모바일 스트리밍클럽'이 결합된 상품이다. 개별 이용 시 합산 금액인 1만3090원보다 약 31% 저렴한 9000원(웹·원스토어 기준, VAT 포함)에 두 서비스를 모두 즐길 수 있다.

본 이용권을 통해 웨이브 고객은 Full HD(1080p) 화질로 최대 2개 기기에서 동시 시청이 가능하다.

또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아이유·변우석 주연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비롯해 서바이벌 예능 '베팅 온 팩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의 육아 관찰 예능 'TXT의 육아일기' 등 웨이브의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멜론이 제공하는 뮤직 채팅 서비스 '뮤직웨이브', 아티스트 독점 콘텐츠 '멜론 스포트라이트', 인디 아티스트 및 명곡 큐레이션 서비스 '트랙제로' 등 차별화된 음악 서비스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한 파격적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오는 5월 31일까지 '웨이브X멜론 플레이 패스'를 첫 결제하는 고객(웹 및 원스토어 결제 한정)은 둘째 달 이용료를 단 100원(VAT 포함)만 지불하면 된다.

양사는 이번 결합 이용권 출시를 시작으로, 기존 웨이브 구독자들이 간편하게 멜론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는 '애드온(Add-on)' 형태의 상품도 조만간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 이용자들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혜택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웨이브 관계자는 "국내 최대 뮤직플랫폼 멜론과의 협업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음악과 영상을 넘나드는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라며 "최상의 이용자 경험 제공을 위해 제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