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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중소기업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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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가 29일 중소 제조기업에 마케팅 비용 250만 원 지원한다.
  • 5월 22일까지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28개사 모집한다.
  • 광명상생플랫폼 연계로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도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역 내 중소 제조기업에 마케팅 비용을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시가 관내 중소 제조기업에 마케팅 비용을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2026년 광명시 중소기업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5월 22일까지 모집한다.

2026년 광명시 중소기업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안내문. [사진=광명시]

이번 사업은 '광명상생플랫폼' 운영 사업 중 하나로, 디지털 중심으로 재편되는 소비 환경에 대응해 중소기업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높이고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사업자등록을 둔 중소 제조기업으로, 총 28개사를 선정한다.

지원 분야는 ▲제품 홍보용 상세페이지 제작 ▲기업 홈페이지 제작·개편 ▲홍보 영상 제작 ▲키워드 광고, 쇼핑검색 광고 ▲라이브커머스 운영 ▲택배 배송비 지원 등이다. 특히 시는 올해 1월부터 운영 중인 '광명상생플랫폼'과 연계해 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광명상생플랫폼'은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 콘텐츠 제작, 유통 채널 연계 등을 종합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단순 입점을 넘어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플랫폼과 연계한 홍보·판매 지원을 함께 받을 수 있으며, 향후 플랫폼에 입점해 지속적인 온라인 판로 확대 기반도 마련할 수 있다. 또한 플랫폼은 자체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을 보유한 관내 기업이라면 상시 입점이 가능해 보다 폭넓은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사업은 선정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한 이후부터 올해 12월까지 진행하며, (재)경기테크노파크가 운영을 맡는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광명시 누리집 또는 경기테크노파크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중소기업이 온라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과 플랫폼 연계를 통해 기업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가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하반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과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교육 등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추진해, 단순 지원을 넘어 기업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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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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