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하나투어, 경기글로벌센터와 손잡고 다문화 학습지도사 양성 나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하나투어가 경기글로벌센터와 28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체류 동포의 정착을 돕는 다문화 학습지도사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다문화 학습지도사는 이주 배경 아동청소년의 기초 학습과 사회 적응을 지원하는 전문가로 동포의 언어·문화 역량을 고용 기회로 연결한다.
  • 하나투어는 사업 재원을 출연하고 경기글로벌센터는 교육생 모집과 교육 과정 운영을 담당해 상생형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내 체류 동포·다문화 청소년 잇는 상생 모델 구축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하나투어는 사단법인 경기글로벌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 체류 동포의 정착과 자립을 돕는 '다문화 학습지도사'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다문화 학습지도사는 이주 배경 아동청소년의 기초 학습과 사회 적응을 지원하는 전문가다. 하나투어는 체류 동포의 언어·문화적 역량을 고용 기회로 연결하는 동시에, 다문화 미래 세대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실질적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지난 27일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송이 하나투어 경영지원부서장(왼쪽)과 송인선 경기글로벌센터 대표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투어]

협약식은 지난 27일 서울 종로 소재 하나투어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송이 하나투어 경영지원 부서장과 송인선 경기글로벌센터 대표 등 양측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하나투어는 다문화 학습지도사 양성을 위한 재원을 출연하고 사업 전반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경기글로벌센터는 현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교육생 모집 및 선발, 교육 과정 관리 등 실무 운영을 전담할 예정이다.

하나투어는 본 사업이 체류 동포의 경제적 자립과 다문화 청소년의 성장을 잇는 상생형 모델로서 실효성 있는 정착 지원 선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통해 다양성 존중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하는 상생 중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더욱 고도화할 방침이다.

[AI Q&A]

Q1. 하나투어가 경기글로벌센터와 추진하는 사업은 무엇인가요?
A1. 국내 체류 동포의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다문화 학습지도사' 양성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것이다.

Q2. 다문화 학습지도사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A2. 이주 배경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기초 학습을 돕고, 한국 사회 적응을 지원하는 교육 전문 인력이다.

Q3. 이번 협약에서 하나투어와 경기글로벌센터의 역할은 어떻게 나뉘나요?
A3. 하나투어는 사업 재원 출연과 운영 지원을 맡고, 경기글로벌센터는 교육생 모집·선발 및 교육 과정 운영 등 실무를 담당한다.

Q4. 이번 사업이 갖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A4. 체류 동포의 언어·문화 역량을 일자리로 연결하면서 동시에 다문화 청소년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상생형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Q5. 하나투어가 기대하는 사업 효과는 무엇인가요?
A5. 체류 동포의 경제적 자립 지원과 다문화 청소년 성장 지원을 동시에 실현하고, ESG 기반의 포용 경영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츠베레프, 첫 메이저 우승컵 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가 마침내 메이저 무관의 잔혹사를 끊어냈다. 세 차례 결승 좌절의 눈물을 흘렸던 그가 네 번째 도전 만에 생애 첫 그랜드슬램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츠베레프는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플라비오 코볼리(14위·이탈리아)와 4시간 16분의 혈투를 벌였다. 결과는 세트 스코어 3-2(6-1 4-6 6-4 6-7<5-7> 6-1) 완승이었다. 통산 125번째 메이저 본선 무대에서 거둔 결실이자 우승 상금 280만 유로(약 50억원)를 거머쥔 순간이었다. 메이저 우승 없이 가장 많은 승리를 쌓은 선수라는 꼬리표도 깨끗이 떼어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츠베레프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코볼리를 물리치자 코트에 누워 감격해 하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그동안 롤랑가로스는 츠베레프에게 눈물과 상처의 무대였다. 2022년 라파엘 나달과의 준결승 당시 인대 7개 파열과 골절이라는 끔찍한 발목 부상으로 코트를 떠났다. 재기에 성공한 뒤에도 결승 문턱은 높았다. 2020년 US오픈, 2024년 프랑스오픈, 2025년 호주오픈에서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 특히 지난해 이곳 결승에서는 얀니크 신네르에게 풀세트 접전 끝에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기도 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츠베레프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승리한 뒤 반려견들과 형 미샤 츠베레프(왼쪽), 아버지 알렉산더 츠베레프 시니어, 어머니 이리나 즈베레바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츠베레프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롤랑 가로스 스태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츠베레프는 1세트를 6-1로 손쉽게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생애 첫 메이저 결승에 오른 코볼리의 반격에 2세트와 4세트를 내주며 승부는 마지막 5세트로 흘렀다. 과거의 트라우마가 덮쳐올 법한 위기였지만 츠베레프는 단단했다. 강력한 서브와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코볼리의 서브 게임을 두 차례나 브레이크하며 흐름을 완벽히 지배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코볼리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패한 뒤 시상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돌풍을 일으킨 코볼리도 시상식에서 "누가 이 우승을 더 받을 자격이 있느냐고 묻는다면 언제나 당신이라고 답할 것"이라며 츠베레프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넸다. 2014년 주니어 세계랭킹 1위, 2021년 도쿄 올림픽 금메달을 거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198cm의 거구는 큰 부상을 이겨내고 진정한 챔피언으로 우뚝 섰다. 츠베레프는 "크게 다친 적도 있고 힘든 시간도 보냈지만 결국 메이저 대회 챔피언이 됐다"며 롤랑가로스 한가운데서 포효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8 06:1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