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 '릴레이 정책간담회'...현장 소통 행보 '속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최대호 민주당 안양시장 후보가 24일 상인회와 간담회를 열었다.
  • 어린이집연합회와 보육 현안 및 교직원 처우를 논의했다.
  • 재건축연합회와 주거 환경 개선 방안을 검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곧 안양의 미래를 바꾸는 최고의 정책"

[안양=뉴스핌] 박승봉 기자 = 최대호 민주당 안양시장 후보가 지역 경제 주체와 교육, 주거 관련 단체들을 잇달아 만나는 '릴레이 정책간담회'를 개최하며 시민 중심의 현장 소통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대호 민주당 안양시장 후보가 24일 선거사무소에서 어린이집연합와 정책 간담회를 한 뒤 기념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최대호 안양시장 후보 선거캠프]

최대호 후보는 24일 상인회, 어린이집연합회, 재건축연합회 관계자들과 연쇄 간담회를 갖고 민생 경제부터 보육, 주거 환경에 이르는 안양시 핵심 현안을 정밀 점검했다. 이번 간담회는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이를 실제 정책과 공약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후보는 오전 열린 제4차 정책간담회에서 중앙시장, 남부시장, 중앙지하상가 쇼핑몰, 댕리단길 등 안양의 주요 상권을 책임지는 5개 상인회 관계자 30여 명과 머리를 맞댔다.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경청한 최 후보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과 상권 경쟁력 강화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상인들은 "가게세도 못 내고 지금은 보증금을 다 까먹은 상태다. 상가임대료를 못 내 쫓겨난 점포 세입자도 있다"며 해결 방안을 요청했다.

최 후보는 "상인들의 사례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필요한 정책을 고민하겠다"며 "향후 지원 방향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가 24일 선거사무소에서 어린이집연합회와 정책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최대호 안양시장 후보 선거캠프]

이어 오전 11시 선거 캠프에서 진행된 제5차 안양시 어린이집연합회 정책간담회에서는 국·공립 및 민간 어린이집 임원진 19명이 참석해 보육 현장의 생생한 제언을 전달했다.

최 후보는 보육 교직원의 처우개선과 아이 키우기 좋은 안심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의 전문가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실무적인 대안 마련을 약속했다.

오후 2시부터는 평촌신도시의 최대 현안인 주거 환경 개선 문제를 다뤘다. '제6차 평촌신도시 재건축연합회 정책간담회'에 참석한 연합회 관계자들은 1기 신도시 재건축의 신속한 추진과 합리적인 정비 계획 수립을 위한 행정적 뒷받침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에 최 후보는 주민들의 열망을 반영한 속도감 있는 재건축 지원 의사를 밝혔다.

최대호 후보는 "현장에서 만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곧 안양의 미래를 바꾸는 최고의 정책"이라며 "이번 릴레이 간담회에서 제안된 소중한 의견들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꼼꼼히 검토해 시민들이 직접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살아있는 공약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가 24일 선거사무소에서 평촌신도시 재건축연합회와 정책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최대호 안양시장 후보 선거캠프]

한편 최 후보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직능 단체 및 시민들과의 만남을 지속하며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시민 맞춤형 정책'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1141worl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