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数据:去年来韩外国患者破200万人次 六成涌向皮肤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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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世宗4月24日电 韩国保健福祉部24日发布的数据显示,2025年来韩外国患者人数达201万人次(按累计就诊人次计算为272万人次),自2009年开始相关统计以来,首次突破年度200万人次大关。

【插图=AI生成】

数据显示,韩国吸引外国患者规模在新冠疫情前持续增长,2020年受疫情影响降至12万人次。此后随着国际人员往来恢复,外国患者人数快速回升,2023年为61万人次,2024年增至117万人次,2025年进一步升至201万人次,连续三年刷新历史纪录。

从诊疗科目看,外国患者对韩国美容医疗需求旺盛。其中,前往皮肤科就诊人数达131.3万人次,占总人数的62.9%;整形外科23.3万人次,占11.2%;综合内科19.2万人次,占9.2%;体检中心6.5万人次,占3.1%。

与2024年相比,皮肤科就诊人数增长86.2%,牙科增长79%,整形外科增长64.3%,妇产科增长62.6%,综合内科增长54.9%。

从地区分布看,首尔吸引外国患者176万人次,占总人数的87.2%,居绝对首位。其后依次为釜山3.8%、京畿道2.7%、济州2.3%、仁川1.3%。保健福祉部表示,首尔集中了2555家可接待外国患者的登记医疗机构,占全国总数的62.5%,加之交通、旅游及医疗资源集中,带动外国患者持续向首都圈集聚。

从客源国和地区看,日本和中国患者合计121.9万人次,占总人数的60.6%。其后为台湾18.6万人次,占9.2%;美国17.3万人次,占8.6%。其中,台湾患者人数同比增长122.5%。

按美洲地区统计,美国患者最多,达到17.3万人次,同比增长70.4%;加拿大为2.4万人次,同比增长59.1%。两国均创下2009年以来赴韩就医人数新高。

东南亚地区方面,印度尼西亚和马来西亚增幅显著。印尼患者2.1万人次,同比增长104.6%;马来西亚1.2万人次,同比增长106.8%。

保健福祉部表示,外国患者增长主要受医美需求增加、中国免签政策实施、国际航班增加以及旅游需求恢复等因素推动。今后将推动相关产业高质量发展,同时持续监测本国居民医疗服务使用情况,避免对本国民众就医造成影响。(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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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일본 3-1 제압 금메달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었다. 아시안게임 5연패를 달성했다.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야구대표팀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사진=KBO] 2026.09.27 willowdy@newspim.com 앞서 한국은 지난 25일 일본과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타선이 침묵해 0-5로 패했지만, 이날 결승전에서 승리해 완패를 설욕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단연 선발로 나선 곽빈이다. 곽빈은 6.1이닝 동안 111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2사사구 9탈삼진 1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곽빈이 지난 17일 아시안게임 대표팀 소집 후 연습에서 몸을 풀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2026.09.27 willowdy@newspim.com 곽빈은 6회까지 이미 92개의 공을 던졌지만 7회에도 마운드에 올라가 투구를 이어갔다. 하지만 7회 1사 1, 2루 상황에서 3루수 사토 유키에게 적시타를 맞았다. 한국 벤치는 곽빈을 내리고 조병현을 대신 올렸다. 곽빈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곽빈은 지난 21일 처음 치른 대만과 조별리그 경기에서 6이닝 무피안타 2사사구 10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챙겼다. 한국 야구 국가대표 류지현 감독은 가장 중요한 일전에 곽빈을 선발로 내세웠다. 곽빈은 100개가 넘는 혼신의 역투를 펼쳤지만, 이날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다. 이날 한국 타선은 초반부터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맞았지만 이를 살리지 못했다. 2회 먼저 1점을 냈지만 7회까지 추가득점에 실패했다. 그 사이 7회 일본에 1-1 동점을 허용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야구대표팀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사진=대한체육회] 2026.09.27 willowdy@newspim.com 8회초 타선이 다시 집중력을 발휘했다. 김지찬의 2루타, 조형우의 희생번트, 김주원의 볼넷으로 만들어진 1사 1, 3루 상황에서 이번 대회 내내 부진했던 김도영이 내야 안타를 쳤고, 3루 주자가 역전 득점을 기록했다. 이어 문보경(LG)이 적시타를 날려 2루 주자 정준재를 홈으로 불러들여 3-1까지 달아났다. 8회말 김지찬 실책 속에 1사 2루 위기에 놓인 한국은 박영현을 기용했다. 박영현은 8회말 위기를 실점 없이 막아냈다. 9회에도 마운드에 올라 2사 이후 볼넷에 안타로 1,2루 실점위기에 놓였지만, 시바사키 마사토를 삼진으로 잡으며 경기를 끝냈다. 아시안게임 통산 7번째 금메달을 따낸 한국은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에 이어 5연속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LG 김영우, 한화 문현빈, SSG 조형우 정준재, 삼성 배찬승 이재현, KT 소형준 오원석, 롯데 최준용 김진욱, KIA 김도영 성영탁 박재현, 두산 최민석 박준순, 키움 김건희까지 이번 우승으로 병역 혜택을 받게 됐다. willowdy@newspim.com 2026-09-2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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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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