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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대 '영춘제' 24일 개막…모노레일 타고 꽃향기 만끽 봄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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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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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남대관리사업소가 24일부터 5월 6일까지 청남대 봄꽃 축제 영춘제를 13일간 개최한다.
  • 모노레일과 무료 순환버스 운영으로 관람 편의성을 강화해 가족 방문객을 유치한다.
  • 초화류 3만5000본 식재와 공연, 모노레일 포토존으로 봄 풍경을 선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남대가 봄의 절정을 알리는 대표 축제 '2026 청남대 봄꽃 축제 영춘제'를 오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13일간 개최한다.

청남대관리사업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최근 개통한 모노레일과 무료 순환버스 운영으로 관람 편의성을 대폭 강화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끌어들일 전망이다.

지난해 열린 청남대 영춘제 찾은 관람객들. [사진=청남대관리사업소] 2026.04.23 baek3413@newspim.com

청남대 일원은 거대한 꽃밭으로 탈바꿈한다.

산책로 곳곳에 팬지·비올라·제라늄·데이지·마가렛 등 3만5000여 본의 초화류가 식재돼 대청호의 푸른 물결과 어우러진 장관을 선사한다.

헬기장과 청남대 기념관 주변에는 충북야생화연구회 작품과 희귀 분재 전시가 펼쳐지며, 어울림마당에서는 패션쇼·국악·마술·밴드 공연 등 상설 공연이 매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이어진다.

특히 어린이날에는 마술·풍선아트·솜사탕 증정 등 '가족 명랑운동회'가 열린다.

청남대 모노레일. [사진=청남대관리사업소] 2026.04.23 baek3413@newspim.com

올해 화제는 3월 말 개통한 모노레일이다.

입구 장비 창고에서 제1전망대까지 330m 구간을 7분 만에 연결하는 이 시설은 54억 원이 투입된 저소음·저진동형으로, 장애인·노약자·어린이 가족이 쉽게 대청호 파노라마 뷰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영춘제 기간 연둣빛 봄 풍경이 더해져 최고의 포토존으로 떠오를 예정이다.

교통 편의도 놓치지 않았다.

주말·공휴일에는 문의문화유산단지나 노현습지공원 주차 후 무료 순환버스를 타면 청남대 입장료가 면제된다. 승용차 입장 제한으로 정체 해소에 나선다.

청남대 관계자는 "모노레일 도입으로 관광 경쟁력을 높였다"며 "대통령의 정원에서 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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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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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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