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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준비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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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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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가 21일 시군 실무부서장 영상회의를 열어 27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를 점검했다.
  • 각 시군은 행정복지센터에 전용 창구를 마련하고 보조 인력을 배치하며 마을별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 홍보 채널을 확대하고 스미싱 피해 예방을 강조하며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 활용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내포=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도는 이달 27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차질 없는 지급을 위해 21일 도-시군 실무부서장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시군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각 시군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용 창구를 마련하고 인구 규모에 따라 1∼3명의 보조 인력을 배치하여 민원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충남도청 전경 [사진=충남도]

또 4월 20일부터 제출된 비상연락망을 정비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소통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도는 이번 지급 과정에서 도민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을별·시설별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각 시군은 읍·면·동 공무원과 지역 실정에 밝은 통·리장을 1개 팀으로 하는 '민·관 합동 현장지원팀'을 구성하고 취약계층을 사전에 파악하여 요청 전에도 사전 실시 추진할 계획이다.

또 도민들이 홍보 채널을 대폭 확대한다. 시군 누리집과 누리소통망(SNS)은 물론 지역별 맘카페와 블로그 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대상자 확인 방법, 요일제 운영, 사용처 안내 등 핵심 정보를 집중적으로 전파한다.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1차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다. 읍면동별 지급대상자에게 별도 문자메세지를 보낼계획이다.

아울러 지원금 안내를 사칭한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해 "정부는 절대로 인터넷 주소 바로가기(URL)가 포함된 문자를 보내지 않는다"는 점을 반복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20일부터 시작된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대상 여부와 금액을 미리 안내받을 수 있으니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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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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