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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역성평등지수 '상향'…고용·소득 개선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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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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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가 22일 여성가족부 2024년 지역성평등지수에서 등급 한 단계 상승했다.
  • 고용·소득 영역 개선과 돌봄·안전 상위권 유지로 성과를 인정받았다.
  • 가족친화 문화 확산 등 정책 강화로 성평등 선도지역을 목표로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돌봄·안전 상위권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가 2024년 지역성평등지수에서 등급이 한 단계 상승하며 성평등 정책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남도는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24년 지역성평등지수에서 2021~2023년 하위 등급에서 벗어나 한 단계 상향된 평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페어패밀리 1기 가족캠프 토크콘서트. [사진=전남도] 2026.04.22 ej7648@newspim.com

균등한 기회 제공과 성차별 해소를 위한 정책 추진 성과로 풀이된다.

도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복지 향상을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고용·소득 영역이 개선됐으며 돌봄·안전 분야는 전국 상위권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남은 지난해 일·생활균형지수 전국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성평등 지표에서도 개선세를 보이며 남녀 모두가 동등한 기회를 누리는 지역 기반이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남도는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확산과 돌봄 지원 서비스 확대를 비롯해 성평등 교육, 여성 리더십 프로그램, 여성친화도시 지정 확대, 1인가구 안심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유미자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이번 지수 상향은 성별에 관계없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성평등 선도지역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성평등지수는 여성가족부가 2011년 개발한 지표로, 매년 3개 정책목표와 7개 영역, 20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시·도의 성평등 수준을 평가한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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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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