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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때 실무경험 쌓자'…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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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가 21일 서울영커리언스 사업 3단계 여름학기 인턴십 150명 모집한다.
  • 대학생 대상으로 37개 대학 재학생이 58개 사업장에서 7~8월 2개월 근무한다.
  • 21일 오전 10시부터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온라인 신청받으며 인건비와 4대보험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1일 오전 10시부터 청년몽땅정보통서 온라인 접수
7~8월 인턴 재학생 150명…공공기관등 63개사 참여

[서울=뉴스핌] 이진용 기자= 서울시는 국내 최초로 도입한 초기 청년 대상 단계별 취업 지원책인 '서울영커리언스 사업'의 3단계, 인턴십의 여름학기 참여자 150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영커리언스 사업은 대학 재학부터 진로탐색과 경력개발을 지원하는 5단계 커리어 지원 정책으로 1단계 캠프, 2단계 챌린지, 3단계 인턴십Ⅰ(방학중), 4단계 인턴십Ⅱ(학기중), 5단계 점프업)으로 구성된다.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은 대학생이 전공과 관심 분야에 맞는 현장에서 직접 일하며 실무경험을 쌓고,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료 후 대학별 기준에 따라 최대 18학점까지 학점인정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여름학기는 방학 기간을 활용해 직무 경험을 쌓고자 하는 대학 재학생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지난 3월 새로이 협약을 체결한 6개 대학을 포함해 총 37개 대학의 재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다.

서울영커리언스 참여협약을 신규 체결한 6개 대학은 가천대학교, 고려대학교, 동남보건대학교, 명지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이다.

여름학기와 가을학기 인턴들은 하반기 기업모집을 통해 선정된 63개 사업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대한체육회, 한국공항공사,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서울문화재단, 서울장학재단 등 공공기관 13곳을 비롯해 다양한 민간기업 현장에서 실무경험을 제공한다.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 참여자 모집 포스터. [서울시 제공]

하반기 참여기업 모집에는 50개 기업 모집 목표에 총 177개 기업이 지원(모집경쟁률 3.:1)했으며, 서류심사 평가를 통해 63개 사업장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여름학기에는 이 중 58개 사업장이 참여한다.

참여사업장에는 서울시에서 모집한 우수청년 인재가 매칭되며, 인턴의 4대 보험 사용자 부담분, 인건비(세전 월 215만 원. 2026년 최저임금 기준)를 서울시가 지원하게 된다.

이번에 선발되는 여름학기 인턴들은 각 사업장에서 7~8월 2개월( 최장 6개월 근무, 7~12월) 동안 근무하게 되며, 참여 청년들은 사업장과 직접 근로계약을 체결하여 4대 보험 등 안정적인 처우를 보장받는다.

 여름학기 인턴십은 21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청년 정책포털인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올해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은 인턴십Ⅱ 가을학기(9~12월 근무)로 계속된다. 가을학기 참여자 모집은 7월 초에 진행될 예정이다.

기업별 채용직무 및 지원요건은 '청년몽땅정보통 기업소개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신청 관련 문의처는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 운영사무국(02-734-1626/1628)이다.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은 "청년정책의 핵심 목표는 청년들의 학교에서 사회로, 학생에서 사회인으로의 '이행전환'을 지원하는 데 있다"며 "대학 재학 시절부터 이러한 전환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초기 청년 대상 일 경험 프로그램인 서울영커리언스를 서울시의 대표 일 경험 정책으로 발전시켜서, 청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아 나다운 삶을 살아가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ycaf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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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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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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