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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세, 기억 잃은 北 공작원 된다…'오십프로' 극과 극 변신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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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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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세가 22일 방송 MBC 드라마 '오십프로'에서 북한 공작원 봉제순으로 변신한다.
  • 봉제순은 과거 냉혈한 택견 고수였으나 기억 상실 후 영선도 허드렛일 직원으로 전락한다.
  • 극과 극 온도차 스틸컷 공개로 오정세의 180도 변신 연기력이 주목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냉혈 공작원에서 허드렛일 직원까지, 오정세가 '오십프로'에서 180도 달라진 캐릭터로 돌아온다.

5월 2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각자 최고의 위치에서 이름을 날리던 세 남자가 '그날의 사건' 이후 외딴섬 영선도로 좌천되고, 10년간 보류된 '그날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웃프게 담을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오십프로 오정세 스틸. [사진=오십프로] 2026.04.17 moonddo00@newspim.com

오정세는 극 중 기억을 잃은 북한 특수 공작원 봉제순으로 변신,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 봉제순은 과거 북한이 낳은 최고의 인간 병기라고 불릴 만큼 택견과 위장 잠입에 뛰어난 인물. 탈취당한 기밀 문서와 비자금이 담긴 물건을 회수해 오라는 명령을 받고 이를 수행하던 중 바다에 떨어진 그가 연고도 없는 영선도의 해변으로 떠밀려 오게 된다.

이 가운데 '오십프로' 측은, 극과 극 온도차가 돋보이는 오정세(봉제순)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오정세는 과거와 현재가 180도 다른 극단의 온도차를 드러내며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고 있어 흥미를 자극한다. 먼저 북한 공작원 불개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포스로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특히 그의 절제된 표정과 긴장감을 놓지 못하게 만드는 서늘한 눈빛은 죽음의 문턱에서도 끈질긴 생명력과 천운으로 살아남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엿보게 한다.

반면 기억을 잃고 영선도에 정착한 봉제순은 북한 공작원 시절의 카리스마는 찾아볼 수 없다. 어리바리한 미소와 의기소침한 어깨가 안쓰러운 가운데 이제 그가 도맡은 임무는 망가진 복사기 수리, 직장 상사 차 광택 내기 등 회사의 온갖 허드렛일이다.

매 작품 탁월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여온 오정세의 변신과 그의 입체적인 연기력이 그려질 '오십프로' 첫 방송에 관심이 높아진다.

한편, 뛰어난 연기력으로 작품마다 독보적인 캐릭터를 탄생시킨 오정세의 변신에 귀추가 주목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5월 22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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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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