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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세계 광모듈 1위 '중제욱창', 1Q 순익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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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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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모듈 업계 1위 중제욱창이 1분기 매출 194억96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2% 증가했다.
  • 순이익은 57억3500만 위안으로 262% 급증했으며 AI 컴퓨팅 수요 증가가 주요 요인이다.
  • R&D 비용을 122% 늘려 6억4500만 위안을 투자하고 생산능력 확대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4월 17일 오전 10시1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4월 17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전세계 광모듈 업계 1위 기업 중제욱창(300308.SZ)이 16일 저녁 발표한 1분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기간 총 매출은 194억96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2.12% 증가했다. 순이익은 57억3500만 위안으로 262.28% 급증했으며, 영업활동 현금흐름 순액은 55.58% 증가했고 기본 주당순이익(EPS)은 5.18위안을 기록했다.

중제욱창 측은 최종 고객사들의 컴퓨팅 파워(연산) 인프라에 대한 강력한 투자에 힘입어 1분기 제품 출하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 증가와 함께 이에 상응하는 영업비용도 늘어났다. 재무제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제욱창의 영업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148.93%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관리비용은 175.79% 늘었다.

하이엔드 광통신 송수신 모듈의 연구개발(R&D), 생산 및 판매를 담당하는 중제욱창은 R&D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고속 광모듈 제품의 세대교체를 추진하여, 광모듈의 빠른 기술 발전 흐름 속에서 기술적 우위와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사진 = 중제욱창 공식 홈페이지] 전세계 광모듈 업계 1위 기업인 중제욱창(中際旭創∙ZJ Innolight 300308.SZ) 기업명으로 장식된 조형물 이미지.

올해 1분기 중제욱창의 R&D 비용은 약 6억45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의 2억9000만 위안 대비 122.05% 증가했다. 회사 측은 보고 기간 동안 R&D 투자를 지속적으로 늘려, 임직원 급여, 프로젝트 연구개발에 사용된 자재 및 설비 규모, 주식보상비용 등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참고로 2025년 한 해 동안 중제욱창의 R&D 비용은 16억15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29.84% 증가한 바 있다.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쑤저우 푸루이후이 기업관리센터(蘇州福睿暉企業管理中心)와 모건스탠리 인터내셔널(MORGAN STANLEY & CO. INTERNATIONAL PLC.)이 중제욱창의 10대 주주로 신규 진입했다.

AI 컴퓨팅 파워 수요 폭발에 힘입어 중제욱창은 지난해부터 매우 훌륭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2025년 연간 중제욱창의 매출은 382억40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60.25%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07억9700만 위안으로 108.78% 늘었다.

향후 전망에 대해 중제욱창 경영진은 최근 기관투자가 대상 기업설명회(IR)에서 생산능력 투자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객사의 할당량과 주문을 충족시키기 위해 2026년에는 생산능력이 대폭 향상될 예정이다. 2026년에도 R&D 투자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절대적인 투자 금액 규모도 계속 증가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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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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