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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데일리 이슈(4.7)] IEA 총장 '에너지위기 경고', 中 외환보유액 10년래 최고수준, 인민은행 17개월 연속 금 매입, SFISF 통해 23조 유동성 공급, 석유가격 인상폭 축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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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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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상희 기자가 7일 중국증시 핵심 이슈를 요약했다.
  • IEA 총장은 에너지위기가 오일쇼크보다 심각하다고 진단했다.
  • 중국 외환보유액은 10년 최고 수준이며 상장사 실적 호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4월 8일 오전 00시0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와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에 따르면, 4월7일 중국증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핵심 이슈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 정책·경제·산업별 주요 이슈

1. IEA 총장 "에너지위기, 1970년대 오일쇼크보다 심각"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은 현재 글로벌 에너지 위기가 "1973년, 1979년, 2022년 위기를 모두 합친 것보다 더 심각하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번 위기로 인해 재생에너지, 원자력 및 전기차 발전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프랑스 '르피가로'가 7일 보도한 인터뷰에서 비롤 사무총장은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검은 4월'에 직면할 수 있는 만큼 각국이 단기적으로 최대한 신중하게 에너지를 절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호르무즈 해협이 4월 내내 폐쇄될 경우, 원유 및 석유제품 부족량은 3월의 두 배에 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2. 中 외환보유액 10년래 최고 수준 유지

중국 국가외환관리국이 4월 7일 발표한 최신 통계에 따르면, 2026년 3월 말 기준 중국의 외환보유액은 3조3421억 달러로 2월 말 대비 857억 달러 감소하며 2.5%의 감소폭을 기록했다.

비록 3월 말 외환보유액이 전월 대비 줄어들었으나 여전히 최근 10년래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8개월 연속 3조3000억 달러 선을 안정적으로 상회하고 있다.

3. 인민은행, 17개월 연속 금 매입

중국 인민은행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의 3월 말 금 보유량은 7438만 온스로 2월 말(7422만 온스) 대비 증가하며 17개월 연속 금 매입세를 이어갔다.

4. 인민은행, SFISF 통해 누적 23조 유동성 공급

중국증권업협회(중증협)는 증권사들이 '증권∙펀드∙보험회사 스와프 기구(SFISF)'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 누적 조작 금액은 1050억 위안(약 23조원)에 달하며 A주 시장에 신규 자금을 공급해 자본시장의 내재적 안정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SFISF 제도'는 중국 인민은행이 자본시장 안정을 위해 도입한 유동성 지원 도구다. 요건을 충족하는 증권사, 펀드운용사, 보험사가 채권, 주식 ETF, CSI 300 편입 종목 등의 자산을 담보로 제공하고 인민은행으로부터 국채, 중앙은행 어음 등 우량 유동성 자산을 교환 받을 있다. 이를 바탕으로 쉽게 현금을 마련해 주식 시장에 다시 투자할 '실탄'을 얻게 되는 구조다.

5. 중국, 부담경감 위해 석유가격 인상폭 축소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는 석유제품 가격 메커니즘에 따라 4월 7일 24시를 기해 국내 가솔린 및 디젤 가격을 톤당 각각 800위안, 770위안 인상해야 하나, 가격 조정 조치를 통해 실제로는 각각 420위안, 400위안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뤼즈천(呂指臣) 발개위 가격비용인증센터 부처장은 이번 가격 조정에서 실제 인상폭을 줄여 톤당 각각 380위안, 370위안의 부담을 경감했다고 설명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중국증시 상장사 뉴스

1. 옥화제약(002107.SZ) : 중국 전통 약품 개발업체. A주에서 처음으로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했다.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0.32% 증가했다고 밝혔다.

2. 서부황금(601069.SH) : 금광 채굴 및 제련업체. 올해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797.16~2260.9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3. 영파진유과기(300953.SZ) : 정밀 구조부품 제조업체. 올해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77.43~318.6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4. 천부광통신(300394.SZ) : 광모듈과 광학부품 연구개발 업체. 2025년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0.15% 증가했으며, 주당 0.4주 무상증자 및 0.7위안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5. 페트로차이나(601857.SH/0857.HK) : 중국 국영 정유업체. 지배주주가 3억900만 주를 장내 매수하여 지분을 확대했으며, 총 매수 금액은 28억100만 위안에 달한다고 전했다.

6. 온씨식품(300498.SZ) : 양돈 섹터 대장주. 3월 육류용 돼지 판매 수익은 48억2800만 위안으로 전월 대비 22.04% 증가했다고 밝혔다.

7. 장원동곡(603950.SH) : 디젤 엔진 부품 개발업체. 캉하오기전(康豪機電) 지분 100%를 인수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열교환 시스템 및 디젤 동력 유닛 통합 등 산업 체인 다운스트림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8. 용정환경보호(600388.SH) : 환경보호 장비 제조업체. 리튬배터리 제조사 이브에너지(300014.SZ)와 공동으로 60GWh 규모의 대용량 ESS 배터리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며, 총투자금은 60억 위안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9. 서부광업(601168.SH) : 비철금속 채굴∙제련∙거래업체. 지배주주의 공동보유자(특수관계인)가 회사 지분 1.1%~2%를 추가 매수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10. 향농심창(300475.SZ) : 전자기기 핵심부품 연구개발 업체. 기업용 스토리지 제품 가격의 지속적 상승에 힘입어,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714.72~8747.18%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11. 백화의약(600721.SH) : 중국 의약 제조사. 실질 지배주주가 진화(金華)시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로 변경될 예정이며, 주식 거래는 4월 8일부터 재개된다고 공시했다.

12. 신화석탄발전(000933.SZ) : 알루미늄 제품 및 석탄 생산가공업체. 전해알루미늄 제품의 판매가 상승으로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17.6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13. 동산정밀(002384.SZ) : 정밀금속 및 정밀전자 제품 제조사.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9.36~152.2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14. 하이광정보(688041.SH) : 중국 하이엔드 프로세서 연구개발 업체. 올해 1분기 순이익은 6억87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82%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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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혐의' 한덕수 2심 징역 23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7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항소심에서 징역 23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이날 내란 중요임무 종사·허위 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의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 특검 "尹 탄핵 후 헌법재판관 미임명해 정치적 혼란 야기"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7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항소심에서 징역 23년을 구형했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해 11월 26일 1심 결심 공판에서 최후변론을 하는 모습. [사진=서울중앙지법 영상 캡쳐] 특검은 "원심은 국무총리인 피고인이 헌법과 법률의 준수를 위해 노력할 의무가 있는데도 내란의 일원으로 가담한 점 등을 이유로 징역 23년을 선고했다"며 "피고인은 항소심에서도 범행을 부인하며 기억이 안 난다고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피고인은 대통령 탄핵 이후 권한대행 지위에서 국정 안정에 힘쓰기보다 헌법재판관을 미임명해 정치적 혼란을 야기했다"며 "따라서 징역 23년이란 원심의 선고형은 피고인의 죄책에 부합한다. 피고인에게 원심 선고형과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 전 총리 측 변호인은 "피고인은 총리로서 헌법이 부여한 권한 내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적극적으로 설득하고 말렸지만 저지할 수 있는 강제 수단을 갖고 있지 않았다"며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부인했다. 변호인은 양형과 관련해 "피고인은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반대했고 가담하지 않았다"며 "비상계엄 선포 행위를 막는 데 실패해도 양형에 불리한 사유로 삼을 수 없다. 피고인 배우자가 거동이 어렵고 건강이 좋지 않다"고 강조했다. ◆ 韓측 "총리로서 적극 말렸다...저지할 강제수단 없었어" 한 전 총리는 최후진술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계엄 선포는 대한민국 경제에 치명적 타격을 주고, 대외 신인도가 심각히 훼손된다면서 설득했으나 윤 전 대통령은 계엄을 선포하려 했다"며 "그러나 결과적으로 저는 윤 전 대통령을 설득하는 데 실패했다. 당시 총리로서 우리 국민과 역사 앞에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면서 매 순간 자책하며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한 전 총리는 "저를 믿고 평생 함께한 아내와 친지, 동료, 선후배, 저와 함께 한 여러 공직자에게 총리로서 제 소임을 다하지 못한 점에 대해 송구하다"며 다소 울먹이기도 했다. 이날 결심에 앞서 재판부는 피고인 신문에서 한 전 총리에게 "국무위원이 전원 출석하지 않은 상태라도 윤석열에게 비상계엄을 선포하면 안 된다고 말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질책했다. 또한 재판부는 "송미령 장관에게 전화할 때, 미리 비상계엄 선포에 관해 얘기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라며 "(송 장관이) 비상계엄에 대해 잘 모르고 왔으니 (대접견실에) 와서 우왕좌왕했던 거 아닌가"라고 말했다. 재판부는 다음 달 7일 오후 2시 선고기일을 진행하기로 했다. 앞서 1심은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특검 구형(징역 15년)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또한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그를 법정구속했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1심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추가됐다. hong90@newspim.com 2026-04-0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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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항공기 155대 투입 미군 구조"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해, 지난 주말 이란 영토 깊숙한 곳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된 실종 미 공군 무기담당 장교(WSO) 구출 작전의 전말을 공개했다. 앞서 조종사가 먼저 구조된 가운데, 홀로 적진에 남겨졌던 동료 장교까지 무사히 귀환시키면서 미군은 이번 작전을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기적"이라고 평가하며 압도적인 특수 작전 능력을 과시했다. ◆ CIA 첨단 감시망의 승리... "45분간의 숨 막히는 추적" 트럼프 대통령의 설명에 따르면, 이번 구조의 일등 공신은 존 래트클리프 국장이 이끄는 중앙정보국(CIA)의 정밀 감시망이었다. CIA는 지난 3일(현지시간) 이란 이스파한 남부의 자그로스 산맥에서 야간 폭격 임무 중 격추된 미 공군 F-15E 전투기에 타고 있던 무기 담당 장교가 험준한 산맥에 홀로 고립된 뒤 이란 내 험준한 산악 지형을 샅샅이 뒤진 끝에 약 40마일(64km) 거리의 산등성이에서 미세한 움직임을 포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처음에는 확신할 수 없었지만, 감시 카메라를 45분간 고정하고 지켜봤다"며 "한참을 움직이지 않던 미군 장교가 마침내 일어서는 순간 '찾았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당시의 긴박했던 순간을 전했다. 그는 특히 밤에도 낮보다 더 선명하게 사물을 식별할 수 있는 미군의 독보적인 야간 투시경 기술이 이번 작전의 결정적 열쇠였다고 덧붙였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존 래트클리프 CIA 국장은 실종된 미군을 찾고 그가 홀로 생존해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인적 자산(휴민트)'과 '정교한 기술력'을 모두 동원했다고 밝혔다. ◆ "7개 가짜 지점 운용"…이란군 따돌린 대규모 기만 작전 이번 구조 작전에는 적을 혼란시키기 위한 고도의 기만술(Subterfuge)이 동원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군 수천 명이 수색을 벌이는 상황에서 미군이 7곳의 가짜 지점을 운용해 이란군의 시선을 분산시켰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군은 미군기 9대가 특정 해안 상공을 선회하는 것을 보고 실종 미군이 그곳에 있다고 믿었을 것"이라며 "적을 완벽히 속인 덕분에 단 한 명의 사상자도 없이 미군을 무사히 구출해 이란 영토를 빠져나올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구조 작전의 규모도 상상을 초월했다. 댄 케인 합참의장은 이번 작전에 폭격기 4대, 전투기 64대, 공중 급유기 48대, 구조 전용기 13대 등을 포함해 총 155대의 항공기가 투입됐다고 밝혔다.  작전 과정에서 위기의 순간도 있었다. 전장 위를 낮고 느린 속도로 비행해 구조 헬기를 보호하며 적의 공격을 최전선에서 막는 이른바 '샌디(Sandy)' 임무를 수행하던 A-10 워트호그 공격기가 적의 대공 미사일에 수차례 피격된 것. 그러나 A-10 조종사는 기체가 손상된 상태에서도 끝까지 비행해 이란 영토를 벗어난 뒤 우호 지역 상공에서 안전하게 비상 탈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구조 작전 중 수백 명의 특수부대원이 투입되었으며, 이들은 적진 한복판에서 7시간가량 머물며 작전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구조 작전 중 이륙에 어려움을 겪은 수송기들이 있었다며 해당 항공기들에는 이란 측에 넘어가서는 안 되는 통신 장비와 대공 미사일 방어 기술이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에 파괴했다고 밝혔다. ◆ 헤그세스 "부활절 아침의 기적"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이번 구조 작전을 기독교의 '성삼일(Triduum)'에 비유하며 의미를 더했다. 그는 "성금요일에 격추되어 토요일 내내 동굴에 숨어있던 미군 장교가 부활절 일요일 아침 해가 뜰 때 이란을 탈출했다"며 이번 작전 성공을 "부활절의 기적"이라고 치켜세웠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견을 마무리하며 "수백 명의 요원이 투입된 위험천만한 임무였지만, 실종된 미군을 무사히 데려오는 것이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작전 성공에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 트럼프, 구조 작전 기밀 유출에 "출처 밝히지 않으면 감옥 갈 것"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회견에서 F-15E 조종사가 구조되었다는 소식이 두 번째 승무원이 안전해지기도 전에 언론에 유출된 것에 대해 언론사와 '유출자'를 향해 강한 분노를 표출했다. 그는 "해당 내용을 보도한 언론사에 가서 국가 안보를 위해 (정보원을) 넘기지 않으면 감옥에 가게 될 것이라고 말할 것"이라며 "결국 누가 유출했는지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사를 쓴 사람은 입을 열지 않으면 감옥에 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댄 케인 합참의장이 2026년 4월 6일,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제임스 S. 브레이디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4-07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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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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