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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람, '너 말고 다른 연애' 합류…현실 공감 멜로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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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아람이 7일 KBS 새 토일극 '너 말고 다른 연애' 출연을 밝혔다.
  • 박수아 역으로 서강준과 재회하며 낯선 설렘을 느끼는 멜로 연기를 선보인다.
  • 과거작 통해 신인상 수상하며 대세 배우로 성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조아람이 현실 공감을 자극하는 멜로로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나선다. KBS 2TV 새 토일극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낯선 감정에 흔들리는 인물로 분해 한층 깊어진 감정선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조아람은 올해 하반기 방송될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박수아 역을 맡아 안방 시청자들과 만난다.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조아람. [사진=비욘드제이] 2026.04.07 moonddo00@newspim.com

극 중 조아람이 연기하는 박수아는 훈민제과 TF팀 사원으로, 남궁호(서강준)의 직장 후배다. 두 사람은 특별한 과거의 인연으로 얽힌 채 회사에서 재회하고, 이를 계기로 박수아는 남궁호를 향해 다시금 심장이 요동치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

특히 박수아는 남궁호의 앞에 등장해 그의 잔잔한 일상에 변화를 일으키며 낯설지만 설레는 또 다른 연애의 흐름을 만들어낼 전망이다. 조아람과 서강준이 그려낼 로맨스 케미에도 기대감이 높아진다.

조아람은 앞서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에서 외과 레지던트 전소라 역을 맡아 까칠하면서도 다정한 완벽주의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의 눈길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이어 tvN 드라마 '감사합니다'에서는 능력 있고 이성적인 감사팀 신입사원 윤서진 역으로 통쾌하고 당찬 활약을 펼치며 한층 성장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또한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빅토리'에서는 서울에서 전학 온 FM 리더 세현 역으로 분해 세기말 감성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스크린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조아람의 다채로운 연기 변주는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달까지 가자'에서도 이어졌다. 극 중 마론제과 회계팀 MZ사원 김지송 역을 맡아 엉뚱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잡는 '인간 비타민' 활약을 펼쳤고,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2025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대중이 주목하는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조아람의 섬세한 멜로 연기가 기대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2026년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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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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