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경선에서 민형배·김영록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신정훈 후보는 탈락했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보도자료를 내고 3인 본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지난 3~5일까지 진행됐으며 권리당원 선거인단 투표 50%와 일반시민 안심번호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이 적용됐다.
당규에 따라 각 후보의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결선은 오는 12∼14일 열릴 예정이다.
한편 김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으로 결선에 진출한다"며 "신정훈 후보님, 고생 많으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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