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엠카운트다운' 새 MC 신고식…케플러·아이린·키노 컴백 총출동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Mnet 엠카운트다운이 2일 새 MC 소정환·박건욱·계훈을 선보이며 케플러 등 컴백 무대를 방송한다.
  • 소정환·박건욱·계훈이 틴탑 '향수 뿌리지마' 커버로 MC 신고식을 치르고 조합명을 최초 공개한다.
  • 케플러가 '킬라', 아이린 '비기스트 팬', 키노 '택시'로 화려한 컴백 스테이지를 펼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Mnet '엠카운트다운'이 새 MC 3인방의 첫 신고식과 함께 케플러, 아이린, 키노 등 대세 아티스트들의 컴백 무대를 앞세워 4월의 포문을 연다.

2일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새 MC로 낙점된 소정환, 박건욱, 계훈의 스페셜 무대를 비롯해 케플러의 신곡 최초 공개, 그리고 솔로로 나선 아이린과 키노의 컴백 스테이지가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Mnet 엠카운트다운 MC 라인업(왼쪽부터 소정환, 박건욱, 계훈). [사진=엠넷] 2026.04.01 moonddo00@newspim.com

가장 먼저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새 MC 3인방'의 스페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새롭게 마이크를 잡게 된 소정환, 박건욱, 계훈은 틴탑의 메가 히트곡 '향수 뿌리지마' 커버 무대로 MC 신고식을 치른다. 3인 3색의 다채로운 매력과 완벽한 비주얼 합을 자랑하는 이들이 무대 위에서 어떤 시너지를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지 글로벌 K-팝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스테이지와 함께 세 사람의 공식 'MC 조합명'도 최초로 공개된다. 이번 조합명은 글로벌 팬들이 직접 제안한 다양한 아이디어 중 MC들이 고심 끝에 직접 선택한 것으로, 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엠카운트다운'의 새 얼굴로서 그 의미를 더한다.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케플러는 신곡 '킬라' 무대를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매 앨범 독보적인 콘셉트를 선보여온 케플러는 이번 무대를 통해 한층 강력해진 카리스마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뽐내며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할 전망이다.

탄탄한 기량을 자랑하는 솔로 아티스트들의 컴백 라인업 역시 기대를 모은다. 대체 불가한 '퍼포먼스 퀸' 아이린은 신곡 '비기스트 팬'으로 컴백, 압도적인 비주얼과 매혹적인 무대 매너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킬 계획이다. 이어 '올라운더 아티스트' 키노는 신곡 '택시' 무대를 통해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스튜디오의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새로운 3MC의 맹활약과 대세 아티스트들의 눈 뗄 수 없는 퍼포먼스 향연이 기대되는 '엠카운트다운'은 2일 오후 6시에 생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