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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니8집 콘셉트 포토 'TENSION' 버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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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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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31일 미니 8집 세 번째 비주얼을 공개했다.
  • TENSION 버전은 주변 시선 속 미묘한 긴장감을 담아 강렬하다.
  • 4월 13일 앨범 발매하며 빅히트 재계약 후 첫 작품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신보의 세 번째 비주얼을 공개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31일 0시 팀 공식 SNS에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의 'TENSION' 버전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빅히트뮤직] 2026.03.31 moonddo00@newspim.com

앞서 공개된 'THORN'과 'HUNGER'가 각각 가시덤불에 갇힌 다섯 멤버와 폭풍이 지난 뒤 찾아오는 원초적 허기를 그렸다면, 이번에는 주변의 시선이나 관계 속에서 생기는 미묘한 긴장감에 초점을 맞췄다. 지난 버전과는 또 다른 강렬한 분위기와 멤버들의 눈부신 비주얼이 몰입을 높인다.

사진 속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서로 다른 방향을 응시하며 팽팽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보라색 벽지 위 가시덤불 무늬는 공간 전반에 긴장감을 더한다. 한자리에 있으면서도 어긋나는 시선과 거리감이 관계의 균열을 암시한다.

개인 사진에서도 각기 다른 방식으로 감정을 드러낸다. 홀로 빨간 재킷을 착용한 수빈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 연준은 작은 틈 너머를 살피며 불안한 기류를 표현한다. 범규는 찢어진 벽지 사이로 고개를 내밀고 태현은 누군가를 올려다보며 긴장된 순간을 포착한다. 휴닝카이는 정면을 응시하며 묵직한 분위기를 더한다. 유닛 사진에서는 이러한 기류가 더욱 선명해진다. 가까이 서 있으면서도 서로 다른 곳을 보는 수빈과 범규, 대치하는 태현과 휴닝카이, 그들을 지켜보는 연준의 시선이 강렬한 비주얼을 완성한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4월 2일 'ANXIETY' 버전을 끝으로 4종의 신보 비주얼을 모두 공개한다. 미니 8집은 4월 1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지난 7년 동안 느낀 생각과 감정을 담은 앨범이자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 체결 후 처음으로 내놓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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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참존' 인수 추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동원그룹이 기업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1세대 K뷰티 기업 참존 인수에 나선다. 인수 주체는 식자재 유통 계열사 동원홈푸드다. 거래가 성사되면 식품·포장재·물류에 이어 화장품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게 되며, 2024년 3월 취임한 김남정 회장 체제의 첫 인수합병(M&A)이 될 전망이다.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 [사진= 동원그룹]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원홈푸드는 지난 22일 서울회생법원 관리 아래 진행 중인 참존 매각에서 조건부 인수 예정자 지위를 확보했다. 거래 금액은 수백억 원 수준으로 전해졌다. 동원그룹은 연내 인수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참존은 1984년 약사 출신 김광석 회장이 설립했다. 국내 최초로 클렌징 워터를 선보였고 청개구리 마스코트와 '콘트롤 크림'을 앞세워 1990년대 업계 매출 3위까지 올랐다. 그러나 무리한 사업 확장과 경영권 분쟁, 면세점 사업 실패가 겹치며 지난해 11월 21일 기업 회생을 신청했다. 동원이 인수에 나선 배경으로 유통업계에서는 40년 넘게 쌓인 기초 화장품 제조 노하우와 브랜드 가치 등 무형 자산을 꼽는다. 계열사 패키징·물류와의 시너지도 기대 요인이다. 인수 주체인 동원홈푸드는 지난해 매출 2조 6,433억 원, 영업이익 690억 원을 기록했다. 동원그룹은 이미 뷰티·바이오 분야 전문가 영입에도 나섰다. 동원산업은 올해 약사 출신인 남택종 전 알에프바이오 대표를 경영 전략 담당 상무로 영입했다. 알에프바이오는 스킨부스터 등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을 주력으로 하는 업체다. 남 상무는 신사업 발굴과 M&A 전략을 맡고 있다. 참존 인수가 확정되면 동원그룹의 뷰티·바이오 사업 확장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fineview@newspim.com 2026-10-01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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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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