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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키디키, 어린이 ESG 프로젝트 '키마키마'로 모은 기부금 20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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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키디키가 29일 DDP에서 키마키마 프로그램으로 모은 200만원 기부금을 트루에 전달했다.
  • 어린이 장난감 새활용 장터로 97만원 모아 이즈피엠피가 매칭해 마련했다.
  • 지난해 191명 참여로 2029개 장난감 재활용하며 나눔 가치 체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놀이터 디키디키(관장 신수지)는 어린이 ESG 프로그램 '키마키마'를 통해 조성한 기부금 200만원을 사단법인 트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디키디키] 지난 2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어린이 ESG 프로젝트 '키마키마' 행사에서 이즈피엠피 아이노리사업부 노승환 상무(오른쪽), 사단법인 트루 박준성 대표(왼쪽)와 참여 어린이들이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기부금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모은 약 97만원에 사업 운영사 이즈피엠피가 동일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마련됐다. 전달식은 지난 29일 DDP에서 열린 '키마키마' 정기행사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어린이 참여자와 시민들이 함께했다.

키마키마는 어린이들이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을 판매·구매하는 새활용 장터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놀이를 통해 나눔과 자원 순환의 가치를 체험하도록 기획됐다. 참여 어린이들은 장난감 판매를 통해 기초적인 경제 활동을 경험하고, 기부와 재사용 과정을 통해 환경·사회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해 8회 운영됐으며, 191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해 총 2,029개의 장난감이 모였다. 이 중 1,826개는 세척 및 보수 과정을 거쳐 놀이·교육 프로그램에 재활용됐고, 203개는 업사이클링 소재로 활용됐다.

2022년 시작된 키마키마는 현재까지 약 1만 8천 명 이상의 어린이 가족이 참여했다. 디키디키는 2017년 개관 이후 누적 방문객 82만 명을 기록했으며, 2025년에는 일본·중국·미국 등에서 6,847명의 외국인 가족이 방문할 예정이다. 자체 개발 프로그램 '촉감놀이터'는 일본 도쿄 어린이 과학관에 도입된 바 있다.

신수지 디키디키 관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해 조성한 기부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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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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