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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바이오텍,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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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오롱바이오텍은 30일 2026년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을 밝혔다.
  • 서류접수는 25일부터 7일까지 진행하며 연구·생산·품질·물류 분야를 모집한다.
  • 바이오의약품 경쟁력 강화와 TG-C 상업화 대비 우수인재를 선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3월 25일부터 4월 7일까지 서류접수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코오롱생명과학의 자회사 코오롱바이오텍은 2026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채용 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바이오의약품 생산 및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류접수 기간은 3월 25일부터 4월 7일까지다. 채용 분야는 ▲연구(BIO생산공정개발) ▲생산(BIO생산) ▲품질(QA·QC) ▲물류관리(SCM)이며 분야별 자격요건 및 업무 등 상세 내용은 코오롱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 인적성/필기(해당 시) → 1차 면접 → 2차 면접 → 채용검진 → 최종합격 순이다.

코오롱바이오텍 2공장 [사진=코오롱바이오텍]

코오롱바이오텍은 건강친화·가족친화·여가친화 인증과 Best HRD 선정,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등 각종 대외평가를 통해 구성원 건강·일·생활 균형·인재육성 체계가 잘 갖춰진 조직으로 인정받았다. 임직원 중심의 근무환경과 지속가능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대외적으로 검증된 결과다.

코오롱바이오텍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비롯해 성평등가족부 '가족친화기업', 문화체육관광부 '여가친화경영 기업' 인증을 획득하는 등 임직원 중심의 근무환경 조성과 일·생활 균형 문화 구축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교육부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과 충주시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등 다양한 평가를 통해 지속가능한 조직문화와 인재 육성 체계를 강화해 왔다.

아울러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과 컴플라이언스경영시스템(ISO 37301) 인증을 바탕으로 투명경영 및 준법체계를 구축하며 책임 있는 경영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이러한 경영·조직문화 기반 위에서 신입 인재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직무 역량 개발, 학습 지원, 현장 중심 교육 체계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코오롱바이오텍은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등 첨단바이오의약품에 특화된 위탁개발생산(CDMO), 위탁생산(CMO)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충주 바이오 1공장은 GMP생산시설로 국내외 임상시료 생산부터 초기 상업 공급까지 다양한 규모의 CDMO 서비스를 제공한다. 충주 바이오 2공장은 대규모 세포 배양과 시간당 1만 바이알 이상의 충전 가능한 cGMP 수준의 첨단 설비를 갖추고 있다.

또한 코오롱바이오텍은 2024년 코오롱티슈진, 코오롱생명과학과 함께 코오롱티슈진의 골관절염 치료제 'TG-C' 공정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TG-C는 2027년 미국 FDA 품목허가 신청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 이 같은 미국 상업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바탕으로 시장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코오롱바이오텍은 TG-C 상업화에 대비해 안정적인 세포유전자치료제 대량생산을 위한 첨단 자동화 공정개발을 고도화하고 있다. TG-C 상업화 준비가 본격화되면서 코오롱바이오텍의 사업 확대와 매출 기반 강화에도 힘이 실릴 전망이다.

오범용 코오롱바이오텍 대표는 "이번 신입공채를 통해 조직의 장기적인 성장과 함께할 인재를 적극적으로 영입하고, 입사 이후에도 역량 개발과 커리어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성과에 대해서도 공정한 보상 체계를 바탕으로 구성원의 성장을 지원하고 동기부여를 높여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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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H3 9호기 발사 성공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의 차세대 주력 대형 로켓 H3 9호기가 '일본판 GPS' 역할을 하는 준천정위성 '미치비키' 7호기를 싣고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일본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는 11일 오전 4시23분께 가고시마현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H3 9호기를 발사했다. H3 9호기는 발사 약 30분 뒤 탑재한 미치비키 7호기를 로켓에서 분리해 예정된 궤도에 투입했다. 이번 발사는 지난해 12월 H3 8호기 발사 실패 이후 약 8개월 만에 이뤄진 대형 인공위성 발사다. H3 9호기는 당초 올해 2월 발사될 예정이었지만, 지난해 12월 발사 실패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일정이 연기됐다. 미치비키는 일본 내각부가 운용하는 측위위성으로 미국의 GPS를 보완해 고정밀 위치정보를 제공한다. 일반적인 GPS의 위치 측정 오차가 약 10m인 데 비해 미치비키를 활용하면 수십㎝ 수준까지 오차를 줄일 수 있다. 자율주행차와 농기계 무인운전 등 정밀한 위치정보가 필요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일본은 일본 상공과 호주 대륙 상공을 '8자' 형태로 도는 준천정궤도 위성 3기와 지상에서 항상 같은 위치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적도 상공의 정지궤도 위성 2기 등 모두 5기의 미치비키를 운용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미국 GPS 등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독자적으로 고정밀 측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미치비키 7기 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당초 2026년도 중 7기 체제 구축을 목표로 했지만, 지난해 12월 H3 8호기 발사 실패로 계획이 지연됐다. 일본은 2031년도와 2032년도에 각각 2기씩 추가 발사해 7기 체제를 완성한다는 방침이다. H3 로켓은 JAXA와 미쓰비시중공업이 2014년부터 개발한 일본의 차세대 주력 발사체다. 2023년 초호기 발사 실패 이후 2~5호기 발사에 잇따라 성공했지만, 지난해 12월 8호기 발사에서 다시 실패했다. 이번 H3 9호기의 성공은 일본이 대형 위성을 우주로 운송하는 사업을 다시 본격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일본은 앞으로 화성의 위성을 탐사하는 'MMX' 탐사선과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물자를 운송하는 보급선 'HTV-X' 2호기 발사도 예정하고 있다. [AI 생성 이미지] goldendog@newspim.com 2026-08-1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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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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