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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2026년 3월 25일 대한민국 주요 사건 뉴스입니다.
시흥 3살 딸 학대치사 친모, 경찰 신상 비공개 결정
경기 시흥에서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 사건과 관련해, 경기 시흥경찰서는 신상공개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유족 측이 신상공개에 반대하고 있는 점과 2차 피해 우려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에 불 지르겠다" 협박 전화 40대, 경찰에 검거
경기도의 한 관공서에 전화를 걸어 "국방부와 군 사령부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통신 발신지와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해 신고 약 4시간 만에 김포 자택에 있던 남성을 검거했으며, 실제 방화 계획은 없었던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부싸움 출동한 경찰, 마약 정황 포착해 잠복 끝 검거
부부 싸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남편의 행동을 수상히 여기고 조사하던 중 마약 투약 정황을 포착해, 별도 잠복 수사 끝에 관련자들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가정폭력 대응 과정에서 확보한 단서를 토대로 마약 유통 경로까지 추적하고 있으며, 추가 피의자들에 대한 신병 처리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새벽 무단횡단 80대 숨져…광주 경찰, 운전자 치사 혐의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새벽 시간대 무단횡단을 하다 차량에 치여 숨진 80대 보행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운전자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교차로 인근 CCTV와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해 당시 차량 속도와 보행자의 이동 경로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부산 기장 죽성항서 일가족 탄 SUV 추락…1명 사망·1명 위중
부산 기장군 죽성항에서 일가족이 탄 SUV 차량이 후진하던 중 바다로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의식불명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과 해경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 미숙·차량 결함·고의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운전자와 가족 진술을 듣고 차량 블랙박스를 분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웃 이상한 소리" 신고에 3분 출동…욕조서 쓰러진 20대 극적 구조
"옆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는 이웃의 119 신고를 받은 소방대가 신고 접수 3분 만에 현장에 출동해, 욕조에 쓰러져 있던 20대 남성을 구조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보호자 협조로 신속히 출입문을 개방해, 신고 17분 만에 환자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며 신고와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