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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테크닉스, '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서 전자레인지용 라면 용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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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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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가 26일부터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
  • 정우테크닉스가 전자레인지용 라면 조리 오렌지 용기를 선보인다.
  • 3분 조리와 BPA FREE 소재로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라면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한자리에 모은 '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가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약 70여 개의 라면 관련 기업이 참가해 인스턴트 라면부터 스마트 주방 설비, 식품 가공 장비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과 기술을 전시할 예정이다.

[사진=정우테크닉스 제공]

식품 포장 용기 분야에서 기술력을 쌓아온 ㈜정우테크닉스(대표이사 오승영)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라면 전용 조리 용기인 '오렌지 용기'를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전자레인지를 활용해 약 3분 만에 라면 조리가 가능하도록 제작되었으며, 별도의 전용 조리기 없이도 장소의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는 기존 야외에서만 즐기던 조리 라면의 경험을 일상 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한 시도로 평가받는다.

정우테크닉스의 오렌지 용기는 100% 국내에서 생산되며, 조리 후 용기를 집어도 열전달이 최소화되도록 특수 설계된 손잡이를 부착했다. 또한 용기와 뚜껑 모두 환경호르몬 의심 물질이 검출되지 않는 BPA FREE 소재를 적용해 안전성 기준을 강화했다. 국물 라면뿐만 아니라 볶음면류, 냉동 볶음밥 등 다양한 간편식 조리에도 활용이 가능해 1인 가구 및 간편식 시장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정우테크닉스 제공]

오승영 정우테크닉스 대표이사는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특정 장소나 기기의 제약 없이 라면의 맛을 구현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에 집중했다"며 "조리 편의성과 함께 소비자의 안전과 환경을 고려한 용기 제작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4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설비 투자를 이어온 정우테크닉스는 최근 제2공장 확장을 통해 생산 기반을 확충했으며, 이번 박람회를 기점으로 국내외 유통망 확대와 비즈니스 협력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방침이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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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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