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액자산가 맞춤형 종합 솔루션 제공 방침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IBK투자증권은 24일 IBKS 패밀리오피스와 법무법인 율촌, 미국 부동산 전문법인 코리니(Koriny)가 패밀리오피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소·중견기업 오너 등 초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한 자산관리 경쟁력 강화가 목적이다.
IBKS 패밀리오피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승계 및 가업 컨설팅 ▲세무·법률 자문 ▲미국 부동산 투자 자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자산의 보존·증식·이전을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 형태로, 가업승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 리스크를 사전에 진단하고, 글로벌 자산배분 및 투자 기회를 결합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유성원 IBKS 패밀리오피스 본부장은 "초고액자산가 고객의 니즈가 점차 고도화되고 있는 만큼 분야별 전문기관과 협업해 차별화된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IBKS 패밀리오피스는 앞으로도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해 고객 기반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