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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출항식…해양관광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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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가 22일 통영에서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출항식을 열었다.
  • 박완수 지사가 환송사로 통영 매력을 강조하고 기념품을 전달했다.
  • 도는 이를 바탕으로 남해안 해양관광벨트 조기 완성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상남도가 통영을 중심으로 추진 중인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에 글로벌 요트대회를 접목하며 해양관광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도는 22일 통영 도남관광지에서 '2025-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출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항식은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환송사 ▲선수단 소개 ▲기념품 전달 ▲출항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박환수 경남지사가 22일 통영 도남관광지에서 열린 '2025-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출항식에 참석해 환송사를 하고 있다. [사진=경남도] 2026.03.22

박완수 지사는 환송사를 통해 "이번 통영 기항은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통영의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적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도민과 시민의 성숙한 환대가 더해져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도전과 모험 정신으로 항해를 이어가는 선수단 여러분께 깊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선수단이 통영에서 경험한 자연경관과 문화적 매력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다시 통영을 찾고, 나아가 경남을 찾는 계기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 지사는 이번 대회에 참여 중인 '경남통영호' 팀에게 모든 선수단의 안전한 항해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오방색 옻칠 귀중합과 통영 수제맥주를 전달했다. 

이어진 선수단 퍼레이드와 화려한 해상 요트 퍼레이드는 7일간의 기항지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장관을 연출했다.

박 지사는 직접 출항 세리머니에 참여해 바다로 향하는 요트들을 배웅한 뒤, 행사장 내 체험 및 먹거리 부스를 찾아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행사에는 서정호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 천영기 통영시장 등 주요 내빈과 영국 클리퍼벤처스 공동회장인 로빈 녹스-존스턴 경, 윌리엄 워드 OBE가 참석해 국제적 위상을 더했다.

도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발판 삼아 국제적인 해양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고, 1.1조 원 규모의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어 '남해안 해양관광벨트'를 조기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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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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