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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경선, 정준호 탈락…5명 본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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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중앙당 선관위원장이 20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 정준호 후보가 탈락하고 김영록·강기정·주철현·신정훈·민형배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다.
  • 본경선은 4월 3~5일 국민참여경선으로 치러지며 정책배심원 토론회가 27일부터 시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본경선 4월 3~5일, 당원 50%·시민 50% 반영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6인 예비경선에서 정준호 후보가 탈락했다.

민주당 중앙당 선관위원장은 20일 당사에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은 지난 19일 오전 9시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광주·전남 권리당원 전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로 치러졌다.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 [사진=뉴스핌 DB]

그 결과 김영록·강기정·주철현·신정훈·민형배 후보(기호순)가 상위 5위안에 들어 본경선에 진출하게 됐다.

정준호 후보는 본선에 오르지 못했으며 후보별 득표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정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경선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부족한 점은 더 채우고,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기대와 응원은 더 깊이 새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엔 잠시 멈추지만,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성공과 지역의 더 큰 발전을 바라는 마음은 조금도 변함이 없다"고 덧붙였다.

본경선은 오는 4월 3~5일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시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국민참여경선으로 진행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1, 2위를 대상으로 4월 12~14일 결선투표를 실시한다.

본경선 전에서는 투표권이 없는 정책배심원 권역별 심층 토론회를 개최해 초대 통합단체장 후보를 검증한다.

정책배심원 토론 지역별 일정은 ▲ 전남 서부권(3월 27일) ▲ 전남 동부권(3월 28일) ▲ 광주권(3월 29일) 순이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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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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