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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마포구 취약계층에 '사랑의 밑반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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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성은 19일 서울 마포구 대한적십자사에서 취약계층 지원 '사랑의 밑반찬' 봉사활동을 했다.
  • 효성은 2005년부터 21년째 적십자사와 함께 매주 밑반찬을 제작해 노인·아동·이주민에게 전달한다.
  • 절기에는 특식을 추가 제공하며 조현준 회장은 지역사회 지속 지원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효성은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대한적십자사 마포봉사나눔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사랑의 밑반찬' 사업은 효성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2005년부터 21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마포구 내 노인, 아동·청소년, 이주민 등 취약계층의 결식을 예방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매주 1회 밑반찬을 제작·전달하고 있다.

효성 임직원들이 19일 마포구 대한적십자사 마포봉사나눔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을 만들었다. [사진=효성]

한 명절과 동지, 정월대보름 등 절기에는 삼계탕, 팥죽, 떡국 등 특식을 추가로 제공해 취약계층의 정서적 소외감 완화에도 힘쓰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들은 정기적인 가정 방문을 통해 정서적·심리적 돌봄을 제공하며, 대상자들의 생활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있다.

효성 조현준 회장은 "기업의 책임은 이윤을 넘어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데 있다. 지역사회가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평소 강조해 왔다.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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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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