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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후원, 포뮬러 E 시즌 12 '마드리드 E-PRIX'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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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가 20일 포뮬러 E 시즌12 제6라운드 마드리드 E-PRIX를 21일 스페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마드리드 하라마 서킷에서 아이온 레이스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며 그립력과 내구성을 강조했다.
  • FIA 걸스 온 트랙 프로그램으로 여성 청소년 교육을 진행하고 드라이버 챔피언십 경쟁을 주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3월21일 마드리드에서 포뮬러 E 시즌 12 제 6라운드 경기 진행
아이온 레이스 앞세워 시속 322km 포뮬러 E 극한 질주 뒷받침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한국타이어)가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사이자 오피셜 파트너로 활동 중인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ABB FIA Formula E World Championship, 포뮬러 E)' 시즌 12의 제 6라운드 '2026 쿠프라 라발 마드리드 E-PRIX(2026 CUPRA Raval Madrid E-PRIX)'가 3월 21일(현지시간)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Madrid)에서 개최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포뮬러 E 시즌 7 이후 다섯 시즌 만에 개최되는 스페인 대회이자, 마드리드가 처음 캘린더에 합류해 주목받고 있다. 대회가 열리는 '시르쿠이토 델 하라마 서킷(Circuito Permanente del Jarama)'은 1960년대부터 포뮬러 1을 비롯한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대회가 펼쳐진 유서 깊은 서킷이다. 총 길이 3.94km, 14개 코너 구간이 배치됐으며 짧은 직선 구간과 시케인, 헤어핀 등이 반복되며 추월이 쉽지 않은 점이 특징이다.

이처럼 극한에 치닿는 고속 주행과 급제동이 반복되는 테크니컬 서킷에서는 타이어 그립력 및 제동력, 조종 안정성, 내열성, 내구성 등이 경기 운영 전략의 핵심을 차지한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대회에서도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아이온 레이스(iON Race)'를 앞세워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이끄는 동시에 스페인 현지 팬들을 대상으로 최상위 모터스포츠 기술력을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포뮬러 E 시즌 12 2026 제다 E-PRIX 경기 장면 [사진=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의 '아이온 레이스'는 최고 시속 322km, 제로백 1.86초의 포뮬러 E 전기 레이싱 머신 'GEN3 에보(GEN3 Evo)'에 최적화된 레이싱 타이어이다. 특수 엔지니어링 섬유 소재와 천연고무를 결합해 내열성과 주행 안정성을 극대화하고, 고속 주행과 급격한 제동이 이어지는 트랙에서도 일관된 접지력과 핸들링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타이어 컴파운드 소재에 지속가능 원료와 에너지 절감 기술도 적용해 친환경성 및 퍼포먼스를 겸비한 차세대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한국타이어는 프리젠팅 파트너로 참여하는 'FIA 걸스 온 트랙(FIA Girls on Track)'를 통해 여성 청소년에게 강연과 교육, 워크샵 등을 진행하며 미래 모터스포츠 인재로의 성장을 독려한다.

포뮬러 E 시즌 12의 3분의 1을 지난 현재, 드라이버 챔피언십 타이틀 경쟁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이다. '포르쉐 포뮬러 E 팀(PORSCHE FORMULA E TEAM)'의 '파스칼 베를라인(Pascal Wehrlein)'이 총점 68점으로 선두에 위치해 있으나, 단 한 경기 만으로도 순위가 뒤바뀔 수 있어 안심하긴 이르다. 또한, 앞선 다섯 경기 결과 총 네 팀에서 각기 다른 우승 선수를 배출해 이번 경기에서는 어느 팀이 우승자를 배출할 지에 대한 관심도 모아지고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이 주도하는 모터스포츠 연구개발(R&D)를 활용해 고성능 전기차 타이어 기술력 확보에 매진하고 있다. 포뮬러 E 대회에서 확보한 주행 데이터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인프라와 결합한 R&D 혁신을 거쳐 고성능 전기차 타이어 기술력으로 발현되며 한국타이어가 전동화 시대를 선도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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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 내 모든 담배 사용 불가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24일부터 '연초의 잎'으로 만든 담배뿐 아니라 연초나 니코틴이 들어간 모든 제품이 담배로 규정돼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이날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담배사업법' 개정안 시행으로 '연초'나 '니코틴'뿐 아니라 '연초의 잎'에서 유래하지 않은 제품 역시 연초의 잎 소재 담배와 동일하게 담배에 포함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의 정의가 확대됨에 따라 담배 제조업자와 수입판매업자는 담뱃갑 포장지와 담배에 관한 광고에 경고 그림이나 경고문구 내용을 표기해야 한다. 또한 담배에 대한 광고는 잡지 등 정기간행물에 품종군별로 연 10회 이내·1회당 2쪽 이내로 게재해야 한다. 행사 후원, 소매점 내부, 국제항공기·국제여객선 내에만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나 행사 후원은 금지된다. 광고에는 담배 품명, 종류, 특징을 알리는 것 외의 내용이나 흡연을 권장·유도하거나 여성이나 청소년을 묘사하는 내용 등을 모두 포함할 수 없다. 만일 담배에 가향 물질이 포함되는 경우 이를 표시하는 문구·그림·사진을 제품의 포장이나 광고에 사용할 수 없다. 건강경고 또는 광고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가향물질 표시 금지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 자동판매기는 '담배사업법'에 따라 설치장소나 거리기준 등 요건을 갖춰 소매인 지정을 받은 자만 설치할 수 있다. 담배 자동판매기는 18세 미만 출입금지 장소, 소매점 내부, 19세 미만인 자가 담배 자동판매기를 이용할 수 없는 흡연실에만 설치할 수 있다. 성인인증장치도 부착해야 한다. 담배에 대한 광고물은 소매점 외부에 광고내용이 보이게 전시 또는 부착할 수 없다. 담배 자동판매기 설치 기준을 위반하면 500만원, 성인인증장치 미부착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흡연자는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금연구역에서 담배제품을 사용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한편, 복지부는 당초 지방자치단체의 담배 규제 사항을 점검·단속하려고 했으나 현장의 혼란을 막기 위해 오는 6월 23일까지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담배자판기 설치나 성인인증장치 부착 기준 준수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다소 시간이 걸려 생산 제품에 새로 표시하는 것이 어려운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2026-04-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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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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