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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가 건강 관리 플랫폼으로…포스코이앤씨, 입주민 전용 헬스케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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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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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이앤씨가 20일 아크와 AI 헬스케어 서비스 MOU를 체결했다.
  • 1~2인 가구 증가와 초고령사회 대응으로 단지 내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 오티에르·더샵 입주민 대상 혈압 등 측정과 AI 분석,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헬스케어 전문기업 '아크'와 업무협약 체결
입주민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
AI 기반 정밀 검사·휴먼터치 케어 서비스 적용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포스코이앤씨가 공동주택 입주민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단지 내 AI(인공지능) 헬스케어 서비스를 도입한다. 1~2인 가구 증가와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늘어난 일상 속 건강관리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조치다.

공동주택 AI 헬스케어 서비스 콘셉트 이미지 [자료=포스코이앤씨]

20일 포스코이앤씨는 헬스케어 전문기업 '아크'(ARK)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크는 POCT(현장검사) 기술과 AI 기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보유한 헬스케어 전문기업이다. 부산대병원과 협력해 실제 환경에서 헬스케어 서비스를 구축·운영해 온 경험이 있다.

이번 서비스가 도입되면 '오티에르'와 '더샵' 입주민들은 단지 내 전용 라운지에서 간단한 건강 측정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혈압, 심박수, 스트레스 지수, 혈중 산소포화도 등 주요 건강 지표를 측정해 일상적인 건강 확인은 물론 분기별 정밀 건강 검사와 연령대별 맞춤형 검사를 받는다. AI가 이를 분석해 현재 건강 상태를 평가하고 생활습관 관리 방향을 제시한다.

축적된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약사·간호사·케어매니저 등 전문 인력이 온·오프라인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전문가 상담과 데이터 분석이 결합된 예방 중심의 '휴먼터치 케어' 서비스가 구현될 계획이다. 고압산소 챔버를 활용한 회복 웰니스 프로그램, 맞춤형 운동·식단 제안, 건강 세미나 등 커뮤니티 기반 건강관리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포스코이앤씨는 해당 서비스를 오는 4월 분양 예정인 대전 관저28블록(951가구)과 인천 검단 워라밸빌리지(2857가구) 공동주택에 우선 적용한다. 향후 준공 및 분양 단지에 확대한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집이 단순히 머무는 공간을 넘어 건강과 삶의 질을 관리하는 생활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AI기술과 헬스케어 서비스를 접목해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미래형 주거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chulsoofrien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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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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