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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새봄 맞아 스타벅스 별 리워드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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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유플러스가 12일 봄 맞이 멤버십 특별 혜택을 마련했다.
  • 신규 고객에게 스타벅스 별 8개를, 장기 VIP 고객에게 화담숲 초대권을 선물한다.
  • 유플투쁠 기간 피자·공차 등 제휴사 할인과 새학기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LG유플러스가 봄을 맞아 신규·장기 고객을 위한 멤버십 특별 혜택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신규 고객에게는 스타벅스의 별 리워드를, 장기고객에게는 화담숲 초대권을 선물한다. 이는 단순 혜택 제공을 넘어 고객이 원하는 최고의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혜택 체감 효과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먼저, LG유플러스의 모바일 고객 중 LG유플러스 멤버십에 처음 가입한 고객에게는 스타벅의 대표 리워드인 별 8개를 선물한다. 멤버십 신규가입 후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규 가입 선물을 신청하는 고객에 한해 다음달 15일에 지급된다.

LG유플러스가 봄을 맞아 신규·장기 고객을 위한 멤버십 특별 혜택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LG유플러스 직원이 신규 고객 혜택인 스타벅스 별 리워드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기존 고객도 16일부터 5일간 매일 별을 최대 3개 받을 수 있다. 기존 고객에게는 3월 유플투쁠 기간동안 LG유플러스 통합 앱 U+one에서 오전 11시에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지급된 별은 기한 내 스타벅스 앱에 등록해야 이용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다음달 13일 장기 고객을 위한 '화담숲 고객 초청 데이'도 진행한다. 화담숲 고객 초청 데이에는 오직 LG유플러스 고객을 위해 대관해 최고의 혜택을 선사할 예정이다. 화담숲은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국내 대표 생태 수목원으로, 봄철에는 입장권 확보가 어려울 정도로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이번 행사는 야외 활동 및 문화 혜택에 초점을 맞춘 전략의 일환으로, 올해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화담숲 고객 초청 데이는 LG유플러스를 5년 이상 이용하고 멤버십 등급이 VIP 이상인 경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는 유플투쁠 메뉴에서 27일까지 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다음달 2일에 발표된다.

모든 고객이 누릴 수 있는 기존 혜택에도 새로운 제휴사를 추가했다. 상세 혜택으로는 ▲10일 반올림 피자(라지라이즈 7000원 할인) ▲12일 백미당(딸기 시즌메뉴 4종 최대 40% 할인) ▲16일 밀크T(네이버페이 5만원+초중고 학습전략서) 등이 있다.

대표 인기 혜택도 계속된다. ▲10일 공차(1만원 이상 구매 시 50% 할인) ▲10일 배달의민족 배민클럽(2개월 무료 이용권) ▲12일 CGV세트(팝콘M+음료M 등) ▲16일 베스킨라빈스(패밀리 최대 9000원 할인) ▲17일 배달의민족X이삭토스트(최대 8000원 할인) ▲19일 카카오페이지(최대 5000 캐시 증정) ▲26일 파리바게뜨(최대 6000원 할인) 등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플투쁠데이 오전 11시에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3월 새학기를 맞아 '유플투쁠 혜택 알림장'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LG유플러스 고객이라면 누구나 27일까지 통합 앱 U+one에서 받고 싶은 유플투쁠 혜택을 고르면 된다.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배달의민족 10만원 상품권(3명) ▲반올림피자 포테이토피자 세트(50명) ▲파리바게뜨 널 위한 아침 세트(200명) ▲공차 미니펄 딸기 밀크티(400명) 등을 선물한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LG유플러스 멤버십은 고객 경험을 기반으로 일상 속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혜택들로 구성돼 있다"며 "앞으로도 기존 고객은 물론 새롭게 가입하는 이용자와 오랜 기간 함께한 장기 고객까지 LG유플러스만의 차별적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멤버십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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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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