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전국 광역단체장 3월12일 일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진태 강원도지사
- 빈집정비 정책 발표(10:30 홍천군 홍천읍 연봉리)

김진태 강원도지사 [사진=강원특별자치도]

▲이철우 경북 도지사
- 경상북도-산림조합 업무협의(10:00 사림실)
- 2026년 제1차 국가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15:00 스탠포드호텔안동)
- 제12기 경북도청공무원노동조합 출범식(16:00 화백당)
▲강기정 광주시장
- 행정통합 비전간담회(14:00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도정질문(10:00 본회의실)
▲김관영 전북지사
- 도정질문 (10:00 본회의장)
- 타운홀미팅 및 현대자동차그룹 투자협약 후속대응 (14:00 기자회견장)
- 유가안정을 위한 현장행정 (16:00 전주)
▲김영환 충북지사
- 충북창업 노마드포럼(13:30 괴산 농소막)
- 충북체육회 창립 80주년 기념식(16:00 엔포드호텔)
- AI 영화 상영 및 감독과의 대화(19:00 문화홀)
▲이장우 대전시장
- 제257차 대전경제포럼 조찬 세미나(07:00 호텔ICC)
- 대전시·대전관광공사·씨앤씨티마음에너지재단 문화관광 활성화 업무협약(10:30 응접실)
▲최민호 세종시장
- 제104회 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0:00 시의회 본회의장)
-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임원 임명장 수여(16:00 집무실)
- 2026 국제관계 담당관 연례회의(18:30 코트야드메리어트 세종)
▲김태흠 충남지사
- 충청남도 청년정책 의견수렴 간담회(10:30 외부접견실)
▲박형준 부산시장
- 제33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시정질문(10:00 시의회 본회의장)
- 접견-조선일보·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14:00 의전실)
- 업무협약-부산 넥스트 루트 특별금융 지원(14:30 국제의전실)
- 언론 인터뷰-신동아(16:00 집무실)
▲박완수 경남도지사
- 제403회 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10:00 도의회)
▲김두겸 울산시장
- 주요일정 없음
▲유정복 인천시장
- 확대간부회의 (09:00)
- 의료 요양통합돌봄을 위한 업무협약식 (10:30)
- 인하대학교 특강 (15:00)
▲김동연 경기도지사
- 민생경제 현장투어<교통>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비전 선포식(10:00 안양)
- 중동사태 피해기업 간담회(13:00 경제과학진흥원)
▲오영훈 제주도지사
- 2026년 제주도 수출진흥회의(10:30 한라홀)
- 히트펌프 설치 현장 방문 및 전기화 대전환 계획 발표(14:00 화북동 일원)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사진
인니 동부 해상서 규모 7.4 지진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인도네시아 동부 해상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해 인명 피해와 건물 파손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당국은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고 해안가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를 권고하며 상황 대응에 나섰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오전 인도네시아 북말루쿠주 몰루카 해역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당초 규모 7.8로 발표됐으나 이후 7.4로 하향 조정됐고, 진원 깊이도 약 10km에서 35km로 수정됐다. 진앙은 필리핀 해안에서 남쪽으로 약 580km, 말레이시아 사바주에서 약 1000km 떨어진 해역으로, 인도네시아 동부와 주변 해역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사진=NHK 캡처] 이번 지진으로 북슬라웨시주의 주도 마나도에서는 건물 잔해가 떨어지면서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 방송 메트로TV 등은 텔나테와 마나도 일대에서 다수의 건물이 파손되고 외벽이 붕괴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여진도 이어지고 있다. USGS는 본진 이후 최대 규모 5.5에 달하는 여진이 여러 차례 관측됐다고 밝혔다. 추가 피해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지진 직후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북말루쿠주와 북슬라웨시주 전역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진앙 반경 1000km 이내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해안에서는 쓰나미 발생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한국과 일본, 대만, 필리핀, 괌 등지에서도 0.3m 미만의 해수면 변동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인도네시아는 환태평양 조산대, 이른바 '불의 고리'에 위치해 있어 지진과 화산 활동이 빈번한 지역이다. 지진으로 건물 밖으로 피신한 사람들 [사진=로이터 뉴스핌] goldendog@newspim.com 2026-04-02 11: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