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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문 양산시장 예비후보, 나동연 현 시장과 적합도 격차 9.8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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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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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옥문 전 양산시의회 의장이 13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나동연 현 양산시장에 9.83%p 차이로 뒤졌다.
  • 이는 지난 조사들의 약 20%p 격차에서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반전 가능성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 나동연 시장의 시정운영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고 4선 도전 반대여론이 46.72%로 나타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산=뉴스핌] 남성봉 기자 = 최근 실시된 양산시장 선거 여론조사의 국민의힘 소속 후보 적합도 양자대결에서 한옥문 전 양산시의회 의장이 나동연 현 양산시장에 비해 9.83%p 차이로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계속 이어진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를 묻는 각 여론조사에서 집계된 나동연 시장, 한옥문 전 양산시의회 의장과의 약 20%p 가까운 격차가 절반가량으로 줄어든 것으로, 본격 후보공천 여론조사 전까지 남은기간을 예상할 때 반전여부에 대한 관심이 몰리고 있다.

한국미디어연합협동조합의 의뢰로 아이소프트뱅크가 지난 3월 7일~8일 양일간 만 18세 이상 양산시민 중 양산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제9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경상남도 양산시 정치현안조사를 실시했다.

한옥문 양산시장 예비후보 모습.[사진=한옥문 양산시장 예비후보 사무실] 2026.03.11

이번 조사에서 나동연 현 양산시장의 시정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에서는 ▲잘하는 편이다 32.33% ▲잘 못하는 편이다 33.87% ▲잘 모르겠다 33.79%로 각각 나타나 시정운영의 부정평가가 긍정보다 1.54%p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나동연 현 시장의 4선 도전에 대해서는 ▲찬성한다 29.55% ▲반대한다 46.72% ▲모르겠다 23.73%로 집계돼 찬성보다 반대여론이 17.17%p 더 높게 나왔다.

국민의힘 양산시장 후보 적합도 양자대결에서는 ▲나동연 현 양산시장 31.7% ▲한옥문 전 양산시의회 의장 21.87% ▲기타후보 12.9% ▲투표할 인물없다 22.61% ▲잘 모르겠다 10.91%로 각각 나타났다.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2일간 양산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무선 ARS(100%, 통신사제공 가상번호 사용)로 실시한 국민의힘 양산시장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 양자대결에서는 나동연 32.8%, 한옥문 13.6%로 집계돼 두 사람간 19.2%p 격차를 보였다.

앞서 양산신문 의뢰로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가 2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양산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자동응답 조사(무선 가상번호+유선 RDD)를 실시한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에서는 나동연 시장이 33.5%, 한옥문 전 양산시의회 의장 14.5%로 나타나 19%p의 차이가 났다.

11일 한옥문 양산시장 예비후보 측은 한국미디어연합협동조합의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나동연 시장과의 격차가 10%p 이내로 줄면서 앞으로 이 격차를 더 좁히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미디어연합협동조합의 의뢰로 아이소프트뱅크가 실시한 제9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경남 양산시 정치현안조사의 국민의힘 양산시장 후보 적합도 양자대결 그래프 모습.[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캡처] 2026.03.11

이 여론조사의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2.7% ▲국민의 힘 32.26%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의 후보군 적합도에서는 ▲김일권 전 양산시장이 19.68% ▲박종서 전 양산시 도시건설국장
12.24% ▲조문관 현 민주연구원 부원장 14.8% ▲기타후보 7.74% ▲투표할 인물이 없다 28.26% ▲잘 모르겠다 17.28%로 각각 조사됐다.

정당별 후보간 가상대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일권 전 양산시장이 36.56% ▲국민의 힘 나동연 현 양산시장이 35.61%로 오차범위내 초박빙 승부를 하고 있다.

국민의 힘 한옥문 전 양산시의회 의장과의 가상대결에서는 ▲김일권 37.46% ▲한옥문 31.01%로 조사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유선전화면접 21%, 무선 ARS 79%로 병행해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2.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3.1%p로, 유무선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했다.

자세한 여론조사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am6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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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된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사진= 네이버]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rigin@newspim.com 2026-07-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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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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