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특파원

속보

더보기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부상 당했지만 현재 건강하고 안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란 대통령 아들 11일 모즈타바 하메네이 부상 확인했다.
  • 그는 미국·이스라엘 공습으로 다리 다쳤으나 생명엔 지장 없다.
  • 8일 새 최고지도자 선출 후 모습을 감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페제시키안 대통령의 아들,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에 공개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세예드 모즈타바 호세이니 하메네이(57)가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부상을 당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이란 대통령의 아들이 11일(현지 시간) 밝혔다.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지난 8일 이란의 최고지도자로 선출됐지만 현재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어 여러 추측과 소문이 나돌았다.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지난 2016년 3월 2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의 아들인 유세프 페제시키안은 이날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에 "모즈타바 하메네이 최고지도자가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관련 인맥이 있는 몇몇 지인들에게 확인을 해봤는데 다행히 그는 안전하고 건강하다고 한다"고 했다. 

유세프 페제시키안은 이란 대통령실 미디어 고문이자 대통령실 비서실장 보좌관을 겸직하고 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이란의 국영 TV는 하메네이를 '라마단 전쟁의 부상당한 참전 용사'라고 표현하고 있다"면서 "다만 구체적인 부상 내용은 밝히지 않고 있다"고 했다. 

앞서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는 이날 익명을 요구한 이란 관리들을 인용해 하메네이가 지난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첫 공습 때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란 관리 3명은 최근 이틀 동안 정부 고위 관계자들로부터 하메네이가 부상을 당했지만 의식은 있는 상태이며 통신이 제한되고 경비가 삼엄한 장소에 은신 중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 군 관계자들도 정보망을 통해 하메네이가 지난달 28일 공습 때 다리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임 이란 최고지도자였던 알리 하메네이는 미국·이스라엘 첫 공습 때 딸과 사위, 며느리, 손녀 딸 등과 함께 폭사했다. 당시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안위나 소재 등은 밝혀지지 않았다. 

ihjang6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