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유한킴벌리, 그린핑거 마이키즈 4단계 칫솔 출시..."영구치 관리에 최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유한킴벌리가 11일 영구치 맞춤형 그린핑거 마이키즈 4단계 칫솔을 출시했다.
  • AR 이중 미세모와 39홀 조밀 패턴으로 치아 사이 플라그와 잇몸을 세정한다.
  • 푸아 캐릭터와 10종 색상 적용으로 아이 양치 흥미 유발하며 성인도 사용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R 이중 미세모 적용...잇몸 보호·플라그 제거 한 번에
캐릭터 디자인·10종 컬러 구성...즐거운 양치 습관 유도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유한킴벌리는 영구치 맞춤형 구강 케어를 위해 '그린핑거 마이키즈 4단계 칫솔'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마이키즈 4단계 칫솔은 구강 건강의 단초가 되는 영구치 관리에 특화됐다. 유치와 달리 영구치는 치아 사이 간격이 좁아 플라그 제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높은 세정력을 갖춘 칫솔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한킴벌리 '그린핑거 마이키즈 4단계 칫솔' [사진=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는 AR(Advanced Rounding, 칫솔모 끝부분을 둥글게 가공해 자극을 최소화한 고급 라운딩 기술) 이중 미세모를 적용해, 좁은 치아 사이 플라그와 잇몸을 동시 케어하기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39홀 조밀 패턴 식모는 치아 표면과 사이사이를 빈틈없이 닦아내는 데 효과적이다. 또 핸들 하단이 평평한 셀프스탠딩 디자인을 적용해 별도 거치대 없이 세워 보관할 수 있고, 각 칫솔에 전용 헤드 캡이 있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아이가 양치를 즐거운 일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그린핑거의 브랜드 캐릭터인 '푸아'도 패키지 및 칫솔대 디자인에 적용했다. 아이들의 다채로운 취향을 고려한 10종의 파스텔·비비드 톤 색상으로 구성해 사용할 칫솔을 직접 고르며 칫솔질에 대한 흥미와 책임감을 동시에 느끼도록 했다.

해당 제품은 일반 칫솔 대비 작은 헤드 사이즈로, 8세 이상 아동은 물론 어금니 안쪽까지 세밀한 세정을 원하는 성인도 함께 사용 가능하다. 또 KS(한국산업규격) 기준 대비 2배 이상 높은 인장강도 테스트를 완료해, 강한 칫솔질에도 모 빠짐 현상을 최소화했다. 유해물질 불검출 테스트도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