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UCL] 'GK 17분 교체' 토트넘, ATM에 2-5 완패...창단 첫 공식전 6연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토트넘은 11일 UCL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완패했다.
  • 골키퍼 킨스키가 17분 만에 실수로 교체됐고 전반에 4골을 허용했다.
  • 6연패에 빠진 토트넘은 19일 2차전에서 네 골 차 승리가 필요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뉴캐슬, 바르셀로나와 1-1로 비겨
갈라타사라이, 리버풀 1-0 제압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토트넘(잉글랜드)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서 골키퍼를 17분 만에 교체하는 굴욕 끝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에 대패를 당했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메트로 폴리타노 경기장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25-2026 UCL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2-5로 완패했다.

[마드리드 로이터=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토트넘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스페인 마드리드의 메트로 폴리타노 경기장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25-2026 UCL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선수들에게 소리치고 있다. 2026.03.11 football1229@newspim.com

토트넘은 오는 19일 홈에서 펼쳐지는 2차전에서 네 골 차 이상 승리해야 8강에 오를 수 있는 상황이 됐다.

토트넘은 이날 패하며 최근 공식전 6연패 수렁에 빠졌다. 토트넘이 1882년 9월 창단한 이후 처음이다.

지난달 7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0-2 패)부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5연패를 당했고, 이날 UCL에서도 패하면서 6연패를 기록했다.

토트넘은 지난 2월 11일 토마스 프랑크 감독을 경질하고 지난 2월 14일 이고르 투도르 임시 사령탑을 선임했지만,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이날 투도르 감독은 주전 골키퍼 굴리에모 비카리오 대신 백업 안토닌 킨스키를 선발로 출전시켰다. 그러나 킨스키가 실수를 연발하는 등 토트넘은 전반 15분 만에 3골을 허용했다.

전반 6분 공을 차는 과정에서 미끄러져 상대에게 볼을 빼앗겼다. 마르코스 요렌테가 이 실수를 놓치지 않고 득점했다. 전반 14분에는 미키 판더펜이 미끄러지며 앙투안 그리에즈만에게 추가 골을 허용했다. 1분 뒤에는 킨스키가 수비가 보낸 공을 헛발질하는 바람에 훌리안 알바레스에게 세 번째 골을 내줬다. 킨스키는 그라운드에 엎드려 한동안 고개를 숙였다. 

결국 17분 킨스키 대신 비카리오가 투입됐다.

[마드리드 로이터=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토트넘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왼쪽)가 스페인 마드리드의 메트로 폴리타노 경기장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25-2026 UCL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교체되는 가운데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위로하고 있다. 2026.03.11 football1229@newspim.com

토트넘의 분위기는 교체에도 바뀌지 않았다. 전반 22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로빈 르노르망의 헤딩골에 힘입어 격차를 4-0까지 벌렸다.

토트넘은 전반 26분 페드로 포로가 만회골을 넣어 4-1로 전반을 마쳤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후반 10분 역습 상황에서 알바레스의 멀티골로 쐐기를 박았다.

토트넘은 후반 31분 상대 골키퍼 얀 오블라크의 패스 실수를 틈타 도미닉 솔란케가 한 골 더 만회했다. 하지만 경기는 5-2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승리로 끝났다.

한편, 같은 날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가 리버풀(잉글랜드)을 1-0으로 제압했다. 빅터 오시멘의 도움을 받은 마리오 르미나가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

뉴캐슬(잉글랜드)은 바르셀로나(스페인)를 상대로 1-1로 비겼다. 뉴캐슬의 하비 반스가 후반 41분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 갔으나, 바르셀로나의 '신성' 라민 야말이 후반 51분 극장 동점골을 넣었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사진
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