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당진시,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청신호'...예타 대상 선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충남 당진시가 10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설립 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 해양경찰청이 당진시 합덕읍 대전리 일원을 대상지로 선정해 총사업비 1837억 원을 투입, 교육·훈련시설을 갖춘 전문 교육기관을 건립한다.
  • 시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기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재 양성 거점화 등 파급효과를 전망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총사업비 1837억, 총면적 19만 4817㎡ 규모...전문 교육기관 건립

[당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당진시는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설립 사업'이 10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인재개발원은 해양경찰청이 2023년 전국 공모를 통해 입지를 선정한 사업으로, 당진시 합덕읍 대전리 일원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 이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두 차례 미선정됐으나, 시는 사업계획 및 타당성 보완 등 철저한 준비를 거쳐 이번 대상 사업에 선정됐다.

해양경찰인재개발원 건립 사업 위치도. [사진=당진시] 2026.03.10 gyun507@newspim.com

향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해 경제성과 정책적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받게 된다. 시는 이번 대상 선정으로 사업 추진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에 해양경찰청은 총사업비 1837억 원을 투입해 총면적 19만 4817㎡ 규모로 인재개발원을 조성하고, 교육시설과 실습·훈련시설 등을 갖춘 해양경찰 전문 교육기관으로 건립할 계획이다.

시는 해양경찰인재개발원이 설립되면 체계적인 교육·훈련 환경을 구축해 해양경찰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교육생과 관계자 유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 등 지역 발전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당진시 관계자는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설립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예비타당성조사를 차질 없이 통과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해양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